어둠의 전설 엔도르 저층과 나의 구원자
세오에 정착한지.. 이제 6개월이 지났네용 
여름때 잠시! 간간히 접속 하여 세오 서버의 '앨시'를 승급도 하였구...
예전에 보던 분들... 병가님, 캄수님, 비꽁님을 뵙게 되서 정말 정말 기뻣네용 ㅠㅠ
무튼, 이번 글은 너무나도 오래 알게되어버린.. ㅠㅠ
저의 셔스서버의 '별머리띠'님을 새해에! 보았네용
몇년의 시간이 흐름 만큼 너무 우연치 않게 본거라 ㅠㅠㅠㅜㅠ ㄱ싱숭생숭 하기도 하구 얼떨떨 했는데
그래도 추억이 새록 새록 났네용.
밑의 스크린샷들은 같이 엔도르! 저층 놀러가면서~
찍어보았네용.
엔도르 팀이 다시 부활하길 기도 하며,
이 글을 올립니다.
둘이서 가다가 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린토닉 4개, 레드토닉 1개가 나워서 서로서로 사이 좋게 나눠 먹었네용 ^.^
여튼... 도가님과 비롯하여 다른 격수님들이 체력이 높으셔서 개미들을 다 한방에 잡아서 편했던 기억이 나네용
사냥이 아닌.. 놀러 간건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시간이나 했네용 ㅋㅋㅋㅋ
여튼, 별머리띠님 너무ㅡ 반가웠어용 엉엉 
으헝헝 ㅠㅠㅠ 나의 전용 베라, 나의 전용...직자?
[출처] 2017.01.03 월요일 ː 엔도르 저층과 나의 구원자,|작성자 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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