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테라(PANTERA)
패배를 모르는 긍지 높은 전사들
오직 힘과 무용을 숭상하는 전사의 종족.
원래 부족단위로 흩어져 살았지만 사자한 무라비의 등장 이후 사막의 성채 샤카라에 강대한 왕국을 세웠다.
소속 진영: 우니온
시작 거점: 샤카라 성채
종족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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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종족 신념
사막의 지배자 판테라는 오직 힘과 무용을 숭상하고 약자를 배척하는 전사의 종족이다. 불세출의 영웅인 사자한 무라비는 부족 단위로 흩어져 살던 판테라를 규합하고, 사막의 성채 샤카라에 강대한 통일 왕국을 건설했다. 이제 무라비는 휘하의 전사들을 이끌고 우니온 연합에 참여해,무의미한 전쟁과 약탈만 일삼던 판테라 종족을 진정한 승리와 영광의 길로 인도하고자 한다.
02종족 외형
사자와 인간의 형상을 섞어 놓은 모습을 한 판테라들은 극도로 분노하면 완전한 사자의 모습으로 변한다.
전신이 짧고 부드러운 털로 뒤덮여 있으며 남성의 경우에는 성년을 전후하여 목덜미에 풍성한 갈기가 자란다.
대륙의 종족들 중 가장 체격이 큰 편으로 무시무시한 완력과 체력을 가졌으며 싸움을 매우 즐긴다.
 
03선택 가능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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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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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종족 시작: 샤카라
사막의 고아. 신분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견뎌왔다. 그리고 마침내 기회가 찾아온다.
 
02종족 마을: 샤카라 성채
샤카라 성채는 판테라 종족의 수도로써 사자왕 무라비가 거주하고 있다.
힘과 무용을 숭상하며 종족을 불문하고 약자는 살 가치가 없다고 믿는 전사들의 도시로 전투를 강조하는 종족의 특성상 훈련장이 크게 조성되어 있으며, 성인식을 맞을 어린 판테라를 위한 공간도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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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N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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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사자한 무라비
사막에 흩어져 살던 판테라를 규합하여 샤카라에 판테라 왕국을 건설한 불세출의 영웅. 우니온 연합 내에서 종족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가을 전쟁에서 아미스타드 연방을 도와 싸웠다.
유년 시절을 스페치아에서 보냈으며 아베라르도와는 막역한 사이다.

02로난
사자한 무라비의 아들로 갈기바람 전사단의 단장. 샤카라의 지배층인 혈족과 피지배층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최전선을 다해왔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성격으로 사자한 무라비의 든든한 우군이나 지배 체제를 흔들고 있기 때문에 혈족의 입장에서는 눈엣가시 같은 존재.

03브란
혈족의 대표 격인 인물로 혈족이 아닌 판테라를 멸시한다.
원래 가장 큰 씨족의 우두머리였고 무라비와 일곱 번 싸워 일곱 번 패하고 나서야 비로소 승복했다고 전해진다.

04스쿠
대장로 브란의 아들로 로난에 버금가는 전사.
차기 사자한의 자리를 노리고 있으며 사사건건 로난에게 시비를 건다. 혈족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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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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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사막 너머로 펼쳐진 사바나의 광대한 대지에 강인하고 용맹한 전사의 종족 판테라가 살아가고 있다.
루푸스와 마찬가지로 다이몬 신족이 창조한 선주 종족인 판테라는, 신화 시대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다른 많은 존재들과 마찬가지로 인간과는 다른 기괴한 형상을 하고 있다. 사자와 인간의 형상을 섞어 놓은 모습을 한 판테라들은 극도로 분노하면 완전한 사자의 모습으로 변하는데, 이런 능력 또한 현상 세계의 법칙을 무시하는 신화 시대의 유산에 속한다.

판테라를 창조한 아쉬-루하는 피지스가 이 세계의 유일의지가 되기 이전에 세계의 형상을 관장했던 다이몬 신족의 일원이다.
강력한 다이몬 신 아쉬-루하는 당시 불완전한 세계를 완전히 파괴하고 세계를 태초의 혼돈으로 되돌리려 했다. 그러나 이를 눈치챈 다른 다이몬 신들이 그를 봉인하면서, 오로지 자신의 의지대로 새로운 창세를 행하려던 아쉬-루하의 야망은 좌절되고 말았다.
아쉬-루하가 봉인되자 종족의 신을 잃어버린 판테라는 크나큰 혼란과 온갖 고초를 겪어야 했다.
그러나 이는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어, 신화 시대가 끝나고 다이몬 신족이 이 세계를 떠났을 때도 아쉬-루하는 이 세계에 봉인된 채 남았고 그 권속인 판테라 역시 이지를 유지할 수 있었다. 비록 다른 선주 종족들처럼 짐승이나 다름 없는 존재로 전락하지는 않았지만, 판테라 문명은 신화 시대 이래로 좀처럼 진보를 이루지 못했다.
자신들의 신을 잃어버린 판테라는 끊임 없이 다른 종족들과 싸우며 생존을 위해 투쟁했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동족을 살육하는 일도 서슴치 않았다. 때문에 가혹한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약한 개체는 버려졌고, 강력한 힘과 투쟁 본능만이 가치 있는 덕목으로 남았다.
수천년 동안이나 독자적인 삶의 방식을 유지하던 판테라 종족은, 무라비라는 불세출의 영웅이 등장하면서 전환점을 맞았다.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캄푸스인의 곡마단에서 유년기를 보낸 무라비는, 장성한 뒤 자신의 뿌리를 찾아 초원으로 돌아왔다. 그는 야만 종족이나 다름 없는 판테라를 계몽하고 교화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돌아오는 대가는 동족의 배척과 박해 뿐이었다.
결국 무라비는 힘으로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키는 방법을 선택했고, 장장 십여 년에 걸친 노력과 투쟁 끝에 모든 판테라의 지배자인 사자한에 등극했다. 무라비는 판테라 종족을 의미 없는 전투와 약탈이 아니라 진정한 영광의 미래로 이끌기 위해 우니온 연합에 가담했다. 무라비는 장차 대륙의 패권을 다투는 전쟁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판테라 종족의 입지를 강화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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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더스 님의 최근 댓글
님 죄송한데 여봅사님 팩 접속기는어떻게 구하는거예요 저는 잘 몰라서 ㅠㅠ 2016 07.08 통클라는 모예요 ㅠㅠ 난 홈피나 앱을 만들다가 리니지 구축 하고 싶어 져서 ㅋㅋ 2016 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