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클래식] 소환사 공략집 1부
상당히 주관적인 공략임을 밝힙니다.
하지만 태클이나 질문은 환영합니다.
그래도 꽤나 신빙성 있는 공략이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던전앤 파이터에서 소환사는 첫 직업으로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은 직업이입니다.
솔로잉도 잘하고, 아이템 없어도 웬만큼 강하며, 돈을 잘 번다는 이유 때문이죠.
하지만 지식인에서 잘못돼고 부족한 정보를 얻어 후회하는 분들을 많이 봐왔고,
꽃su님에게 도움이 되고자, 그리고 원래 쓰고자 했던 공략이기에 이번 기회에 써 봅니다.
그렇다면, 일단 공략에 들어가기 전에 소환사가 돈을 잘 버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보겠습니다.
왜, 소환사는 돈을 잘 버는가?
이에 대해서, 제 의견(경험)을 말해드리자면, 소환사는 돈을 잘 버는 직업이 아니라,
돈을 별로 안 쓰는 직업입니다. 한마디로, 버는 돈 자체는 여타 직업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쓰는 돈이 없으니 돈이 쌓이게 된다는 거죠.
여기서 중요한건, 항아리와 잡템, 그리고 도전장들입니다. 가끔 이걸 쓰시거나
버리거나 상점에 팔거나 하시는 분이 있는데, 남는 잡템, 항아리, 도전장 등은
무조건, 정말 무조건 경매장에 파셔야 합니다. 그래야 돈을 법니다.
항마리 까서 일확천금 노리는게 더 좋다구요? 그렇게 해서 돈을 언제 버냐구요?
던파 대다수의 돈이 없어 허덕이는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런 식으로 사냥을 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돈이 없어 허덕입니다.
그리고 저는 돈이 있고, 돈의 부족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런처도 이런 식으로 키워서 레벨 43에 320만을 벌었습니다.
소환사는 돈을 잘 버는 직업이 절대 아닙니다. 돈을 안 쓰는 직업일 뿐이죠.
이 점 상기하시고, 조금 충동을 억제하고 절약을 하시면서 소환사를 키우시면
나중에 다른 직업을 키우시거나, 아니면 소환사 장비를 맞추실 때
충분한 자금이 모인다고 말 해 드릴 수 있겠습니다.
뭐, 이런식으로 게임하는게 싫다면 어쩔 수 없구요.

(여러가지를 해보고, 공략을 쓰는 겁니다
돈이 왜이리 적어졌냐구요? 지금 모든 캐릭터에 다들 널려있어서;)
공략에 앞서, 신빙성을 드리고자 올립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계던전도 모두 킹까지
클리어해봤고, 문 엠프러스 최강의 기술인 천귀살 대미지를 올리기 위해 고기셋, 플라스크,
마르바스등 꽤나 실험을 반복해 왔으며, 나름대로 엠회셋과 지능셋의 사냥효율을 비교하고자
여러번의 시행착오도 겪었구요. 지금까지 해왔던것중 일부를 쓰려고 합니다.
대상은 일단 '돈이 없이 소환사를 키우는 초보 분들' 입니다.
스킬트리.
자, 일단 소환사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뭘까요?
당연히 소환수들입니다. 소환수가 제데로 찍혀야, 사냥을 제데로 할 수 있겠죠.
그럼 여기서,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스킬들이 써 있는 곳에 링크를 걸겠습니다)
(http://blog.naver.com/marinblues_/150043613304)
난 스킬을 좀 다르게 찍었는데? 라거나 다른 트리로 가고 싶은데?
라는 분은 이 글에 리플을 달아주시고 스킬찍은거랑
찍고 싶은 트리를 알려주시면 플랜 돌려 드리겠습니다.
하여간에, 저 위 링크 하나만 타셔도 스킬트리 자체는 모두 정리된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제일 중요한걸 이렇게 쉽게 넘기니 좋기도 하고, 대충 쓰는거 같아서 불안하기도 하고?
아이템.
스킬트리와 같이 양대산맥이라고 할 수 있겠죠.
"스킬 뭐 올려요? 아이템 뭐 껴요?"
그러면 전 대답합니다.
"무기 5마다 경매장에서 레어사시고 방어구는 걍 50까지 알아서 끼세요"
뭐 더 좋은 답변이 있나요? 하지만, 소환사에게는 조금 다른 점이 있습니다.
바로 mp회복 세트, 이거 하나만 제데로 맞춘다면 mp물약을 먹을 필요도 없으며,
또한 그 mp물약을 경매장에 팔아먹어 돈을 차곡차곡 모을 수도 있습니다.
무기는 역시, 레벨 5마다 스태프나 로드중 더 싼 레어를 경매장에서 찾아 껴주시면 됍니다.
가격이 부담이 된다 싶으면 카곤의 선물 시리즈 퀘스트 하시면서 키우시면 돼구요.
시작하고, 마법사를 키우면서 열심히 돈을 모읍니다. 항아리 팔고, 줍는거 팔고, 카드 돈 모으고,
그리고 나서 레벨 18까지 올리면, 7~10만원까지도, 적다면 5만원 정도 모여있겠죠.
여기서 첫번째로 맞춰야 될 아이템이 있습니다. 바로
군자의 로브, 13000원. mp 1분당 15회복.
플래어 스커트, 12000원. mp 1분당 12회복.
숄더 워머, 36000원. mp 1분당 30회복.
활력의 새쉬, 40000원. mp 1분당 6회복. hp랍니다. 이런 바보같은 일이!
제보해주신 낭만괭이 님, 감사합니다.
이 네 아이템입니다. 레벨 18이면 충분히 낄 수 있는 아이템들이구요.
(이 공략의 시세는 이 공략을 쓴 날의 디레지에 경매장 시세를 기준으로 합니다.)
활력의 새쉬는 돈이 좀 부족하다 싶으시면 빼도 돼는데, 레벨 50까지 낄 아이템이니
웬만하면 맞춰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만 맞춰도
1분당 mp 회복률 57
이 돼는데, 이게 있는것과 없는것은 큰 아이입니다. 상당히 큰 차이.
소환을 아무리 해도 저레벨에는 엠피가 전혀 빠지지 않으실 겁니다.
그리고 돈을 슬슬 벌으시면서, 돈이 좀 남는다 생각되시거나 득템을 하신다면
암흑의 기운, 100000원. mp 1분당 15회복.
학자의 토시, 300000만. mp 1분당 30회복.
요정시대의 반지, 80000원. mp 1분당 9회복.
제보해주신 네코님, 감사합니다.
써 있는 순서는, 중요도 순서입니다. 뭘 먼저 사야 하는지.
중간에 이의신청이 들어왔습니다.
학토는 초보자에게 너무 비싼것이 아닐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그럴수도 있겠더군요.
위에 열람한 초보자 세트를 합치면,
48만원이나 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추천도를 바꾸어 봤습니다.
저 악세사리들을 사지 마시고, 엠을 조금 아끼면서 사냥하신다음.
마법사 아바타 머리(지능), 모자(지능)을 먼저 사시는게 좋습니다.
엠회셋으로 모자란 지능을, 도와 줄 수 있을 뿐더러
아바타란 목표로 인해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아바타 맞추는 순서는
머리(지능),모자(지능)->상의(루이즈, 환수강화오라)->하의(엠피맥스)
신발(이동속도)->허리(회피)->목가슴(상태내성),얼굴(상태내성) 순입니다.
아바타의 가격대는 보통 40~70만 선에서 사실 수 있습니다.
아바타를 경매장에서 구매하실 떄에는,
아바타에 마우스를 갖다 대었을 때, (상급 아바타 세트) 라고 뜨는걸 사셔야 하며
절대로 상급 아바타 세트가 아닌 설날 세트같은걸 사시면 안됍니다.
(설날 세트 전체를 맞추려는 것 아닌 이상엔)
을 맞춰주시면 완벽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레벨 35때 상의를
군자의 로브 -> 요정의 축복 50000원, mp 1분당 24회복.
로 바꿔주신다고 하시면, 암흑의 기운 학자의 토시 없더라도 엠은 부족하지 않은 사냥을,
두개가 있다면 엠이 매우 풍요로운 사냥을 할 수 있게 될 겁니다.
이 방어구들을 끼고 레벨 49까지 키웁니다. 지능이 낮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45까지의 세트는 크게 지능이 많이 높지 않으며, 처음 시작하시는분들은
초반에 돈을 좀 쓰더라도 49까지 방어구를 바꾸지 않는게 돈을 더 버시는 길입니다.
무기는 아까도 말했듯, 경매장에서 스태프나 로드중 더 싼것을 레벨에 맞게 쓰면 돼며,
그것도 아깝다고 생각하시면 퀘스트로 나오는 무기를 쓰시면 됍니다.
하지만 절대, 레벨에서 5이상 차이나는 무기는 쓰시면 안됍니다. 그건 비 매너구요.
자, 그럼 50이 돼면 무슨 아이템을 맞추느냐? 바로 에니그마와 팬텀 디자스터입니다.
다른 캐릭터들은 50이 돼면 돈이 우루루 들어가기 마련이지만, 소환사는
에니그마 세트 45만.
팬텀 디자스터 10만.
총 55만이면 다 맞추실 수 있으며, 또한 이 아이템을 가지고 만 레벨까지 충분히
가실 수 있습니다. 소환사는 아이템을 맞추면 강해지긴 하지만, 적은 아이템으로도
충분한 효율을 뽑아 낼 수 있는 직업입니다.

(에니그마 세트에 팬텀 디자스터로도, 만 레벨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자 그럼, 아이템과 스킬트리에 대한 설명을 마쳤으니, 사냥할때의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사냥시의 주의사항.
1. 나를 따르라가 끊기지 않게 한다.
나를 따르라가 없다면 저놈 잡아라시 화력 집중력이 상당히 떨어지고, 소환수가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공격을 하기때문에 저잡이 아닐 때도 화력이 상당 떨어집니다.
나를 따르라를 항시 유지하며, 1은 20초밖에 안가기 때문에 웬만하면 마스터해서 60초로 바꿔줍시다.
2. 저놈 잡아라를 자주 써야 한다.
나를 따르라만 쓰고 구경하거나 하는 소환사가 많은데, 저놈 잡아라를 쓰지 않는다면
사냥이 엄청나게 느려집니다. 저놈 잡아라를 적극 활용합시다.
3. 얻어맞지 않는다.
당연하면서도, 제일 중요한 것. 피가 떨어지면 저잡 활용도가 떨어지고 사냥 효율도 떨어지며
엠회셋 입었을때는 괜찮지만 에니그마 세트를 끼면 얻어맞을시 엠피도 상당히 떨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얻어맞지 않으며 사냥하는것이 중요합니다.
4. 소환수를 항시 확인한다.
상급정령이 사라지진 않았는지, 위스프의 수가 셋 이하인건 아닌지, 루이즈가 죽진 않았는지.
항시 확인해야 합니다. 소환사분들중 소환수 죽은것도 모르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당연히 해야할것들이고 , 기본 상식이지만 잘 하시지 않는 분들이 많아 씁니다.
사냥터는 어떻게 가야 하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레벨 50까지 에픽 퀘스트를 하며 올렸으며
(에픽 퀘스트는 그래도 남습니다. 에픽 퀘스트 열심히 하세요. 물론 일반 퀘스트도 같이)
레벨 50부터 55까지는 이펙 퀘스트를 하며 언더풋 킹, 55부터 60까지는 에픽 퀘스트를 하며
동문 킹을 다녔습니다. 물론, 한정 퀘스트도 하면서요.
추가질문.
쿠마 님 질문. - 소환사는 고강의 영향을 크게 받나요?
소환사는 하급정령(위습,나이아스,아도르,스토커)과 계약쪽은모두 지능에 의한 대미지 증가를 받고, 마공과는 상관이 없으며정령왕 에체베리아와 상급정령(글레어린,아퀘라스,플레임헐크,데드멀커)는 마법공격의 영향을 받습니다. 한마디로, 고강을 든다면상급 정령 쪽으로 치중하는 스킬트리가,
고강이 아니라면 계약과 하급정령쪽으로 가는 스킬트리가 좋겠지요.
하지만 노강으로도 충분히 에체베리아와 상급정령은 강 할 수 있습니다.
고강일시에, 더 강해진다는 것 뿐이지요. 정령 희생도 고강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그리고 또한, 고강일시 소환사가 더 강해 질 수는 있지만, 위습과 루이즈는 기본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소환사의 고강 효율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12팬텀을 각각 아크메이지와 문 엠프러스에게 쥐어주면, 효율 자체는 아크메이지가 더욱 뛰어납니다)물론, 정령희생을 간다면 효율은 좋겠지만 정령희생 자체가 조금, 어려워서요^^;
한마디로 소환사의 고강은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크게 상관 없으며 효율은 크게 좋지 않다'
정도로 요약 할 수 있겠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정령 희생은 고강의 효율은 좋지만
하기 힘들고 별로 안 하는 쪽이라..
고강에 대한 추가 실험 후.
고강은 아니고, 팬텀 디자스터(50제 레어로드)와 이계 스태프 (60제 2차 크로니클 스태프)의
비교입니다. 둘의 마공은, M의 눌러 상태창으로 봤을 때 - 대략 400의 차이가 납니다.
마공 200의 차이는 크게 체감상의 차이가 없지만, 마공 차이가 400이 넘으면, 큰 차이가 납니다.
빌마 보통 8~9분에 돌던걸, 마공이 400오르니 6~7분에 돌더군요. 매우 큰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마공 400이라는것은, 11강 이상의 강화로 가능한 일이며, (보통. 50제 레어 로드면, 11강은
택도 없고 12강 이상을 해야 400의 차이에 가까워 질 수 있겠죠 13강을 해야 400을 넘구요)
솔직히 말해서 마공 400이면, 물공 400과 가치가 갔다고 봐야 할텐데
지금 생각도 다른 물공이나 아크메이지에 비해 고강 효율은 그리 좋다고 생각은 들지 않으나,
하여간 마공이 400이상 차이가 난다면, 몸으로 느낄 수 있을 만큼 강해진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고강 효율은 좋지 않지만, 마공이 400이상 차이가 난다면 몸에 느낄 만큼의 차이가 있다.
라고 봐야겠네요. 소환사에게 애정이 있으신 분은 고강을 맞추셔도 좋겠습니다.
여러번 들어온 태클 - 엠회셋이 필요한가?
엠피 회복 세트 - 솔직히, 저에게는 그리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매직 끼거나 베히모스 세트
아무거나 주워끼고 50까지 올려도 무방하지요.. 하지만, 초보 소환사분들은 그게 안됍니다.
엠회세트 껴서 제가 얻는 mp의 양은 별로 많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던전을 돌줄 아니까.
던전 도는 시간이 자연히 줄어들고, 총 mp 회복량은 줄어듭니다. 그리고, 솔직히 엠피도 그리
모자라지 않습니다... 하지만 초보 분들은? 던전을 돌 줄 모르고, 그러므로 자연히 던전 도는
시간이 길어지며 mp회복 총량이 늘어납니다. 그리고, 오라쉴드를 켜놓은채로 얻어맞아 엠피가
부족해지는 일도 많구요. 엠피 물약이 자연히 부족하게 돼는 거죠.
거기다가, 이 방어구를 맞추고 계속 50떄 장비를 바꾸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엠피 회복세트를 맞추고 다른 장비를 맞추지 못하게 하여 돈을 모으게 하려는' 이유도 큽니다.
엠히 회복 세트의 효능이 생각보다 괜찮기 떄문에 별반 다른 방어구를 맞출 생각을 하지 않고,
레벨 49까지 키우게 돼서 이것저것 초보분들이 사들이는 방어구로 인한 지출을 없앨 생각을
한 거지요. 방어구 여러개 사면 솔직히 각성할때조차 돈이 부족합니다.
저도 요즘에 캐릭터 키울 땐 엠피 회복세트가 필요 없을 떄가 많습니다. 하지만, 초보분들은
상황이 조금 다르다고 생각하구요. 저도, 소환사 처음 키울떄 엠피 회복 세트의 도움을
많이 받았거든요. 눈높이를 조금, 낮춰서 보아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 로겐의 2차가공소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marinblue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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