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링커 여담
[1] 소울링커의 영혼의 경우 다른 소울링커에게서 영혼을 받아야 한다.[2] 궁수의 1인 지정기인 더블 스트레이핑은 sp소모가 12다. 3차 레인저가 되고 나서도 한동안은 쓸정도로 유용한 스킬.[3] 무기슬롯에 삽입가능. 자신의 공격이 3*3의 스플래시가 된다. 스킬엔 적용되지않음. 명중률 -10[4] 근거리는 STR,원거리는 DEX를 순수치+가중치 합계로 10의 배수를 맞춘다면(EX:순수치 46+가중치14=60) 추가적인 ATK보정을 주었다. 이 수치는 해당스텟이 높을수록 더욱 높게 증가한다.[5] 건슬을 제대로 죽여버린 내용이라고 평가받는 패치. 비단 건슬뿐만 아니라 여타 직업도 리뉴얼 당시엔 이것때문에 접어버린 유저도 상당수 존재한다.[6] 그래도 파티에 끼긴 힘들다. 광역딜이 가능한 스킬이 없다고 봐야 하는지라...[7] 특히 가족 시스템을 이용, 입양아로 만들면 안 그래도 귀여운데 크기까지 작아져 마을에서 인기를 독차지 했었다.[8] 물론 주로 단검 슈노만 주요 노가다 지역 한정으로 사냥이 가능했다. 활은 착용이 안되서 불가했고, 인트 슈노는 도저히 조루인 SP를 감당할 수가 없었다. 물론 SP 회복량 상승 등을 올려 인트 슈노의 수라도를 걸은 사람도 없진 않았다(...) SP 수급만 해결하면 자체 버프(민블)와 기본 마법사 스킬(화월+파볼트, 소울 스트라이크, 프로스트 다이버, 썬더스톰 등)을 이용해 사냥 효율은 꽤 괜찮았다고 한다.

12312343 님의 최근 댓글
th 2019 03.29 ㅇㅇ 2018 03.25 ㄱ 2018 01.07 rt 2017 08.22 ㄳ 2017 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