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육성법
여담으로 처음 3차 직업 도트가 공개되었을때 가장 욕을 많이 먹은 직업이다. 남자나 여자나 칙칙한 외투를 두르고 있었고, 타는 용 또한 외모가 심히 구렸기 때문. 처음 나왔을 땐 용 눈에 골프공 두 개가 박혀있어 심히 우습게 보였었다. 한사발 욕을 들어먹은 뒤에야 도트와 일러를 새로 만들었다. 룬나이트 자체도 도트를 다시 찍었으나 여전히 못생겼다는게..
과거 브레스 룬나이트는 후딜레이를 줄일 방법이 많지 않아 키엘 카드(후딜레이 30% 감소)가 있느냐 없느냐로 거의 다른 캐릭터 대우를 받곤 했다. 브레스는 무난한 단발 화력과 간편한 광역 스패밍이 가능하다는 장점 덕에 원래도 준수한 공격기인데, 후딜레이를 줄임으로써 거의 완전체에 가까운 성능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후 점차 다양한 후딜레이 감소 장비(엑셀리온 세트, 리로드 세트..)가 추가됨에 따라, 브레스 룬나이트 스펙은 비교적 상향 평준화 된 편이라 볼 수 있다. 다만 카트 캐논과 더불어 드래곤 브레스는 모션이 일정 이상 줄어들지 않는 대표적인 스킬 중 하나로서, 아무리 공속이 높고 후딜레이가 짧아져도 초당 2회 이상 공격이 힘들다는 제약이 있다. 이를 극복하고 DPS를 높이기 위해 무빙 내지는 피격 모션으로 시전 모션을 캔슬하거나, 변신 스크롤을 사용하기도 한다. 한편, 이런 시전 모션 딜레이가 클라이언트 선에서 처리된다는 허점을 악용하여, 클라이언트 grf 파일을 수정해서 임의로 모션 딜레이를 제거하는 편법을 사용하는 유저도 존재했다. 이를 흔히 모삭(모션 삭제)이라 불렀고, 한동안 묵인되나 싶었으나 얼마 후 패치로 막히게 되었다. 물론 이런 클라이언트 개조를 제외한, 앞서 언급한 방법들은 여전히 유효하며, 상급 고성을 솔로잉하는 룬나이트도 역시 건재하다. 다만 일반적인 조건에서는 DPS에 제약이 걸린다는 점, 단타 위력을 크게 높이기 힘들다는 점에서 메인 딜러로서의 입지는 예전에 비해선 줄어든 편이다.
공성에서는 브레스입지가 줄어든 대신 힘120위주의 룬나가 대세인 편이다. 브레스 대신 고재련 글로창끼고 이그니션,크러쉬 스트라이크,헌드레드 등 다양하게 쓸 수 있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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