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케미스트 특징
그래서 호문이 구현안된 알케미스트는 사실상 하드코어유저들 위주로 육성하는 직업이었다. 다만 캐릭터의 인기 자체는 코스츔이 꽤 예뻐서 호문 미구현시절부터 인기를 누렸다. [2] 이는 당시 기술적 한계 때문에 그냥 데리고 다니면서 먹이를 주면 호감도가 높아져 헛소리를 내뱉는 펫과는 달리, 유저가 직접 조종하지는 않으면서 스킬과 공격을 할 수 있는 AI를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전례가 없었기 때문에 업데이트에 걸리는 시간이 오래 걸렸던 것으로 추정된다.
크리에이터의 경우 단순 포션제조에서 벗어나 공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직업군이 되었는데, 풀 케미칼 프로텍션으로 아군을 보호하고, 애시드 데몬스트레이션으로 공격, 포션 피쳐로 힐러 역할까지 할 수 있었다. 특히 애시드 데몬스트레이션의 공격력이 상당해 보스 몬스터를 순삭시킬정도로 오버 밸런스 적인 측면이 있었다. 그라비티가 한때 보스몬스터 대부분을 바이탈을 30으로 낮춰버리기도 했다.
공성적인 측면에서는 아주 뛰어난 캐릭터로 하울링, 헬즈 플랜트, 카트 부스트 등 아주 뛰어나다.
2016년에 와서는, 디이터의 공격력 버프와 각성암다/명궁타천을 낀 제너릭+비숍의 파티가 전사자무덤을 렉스원샷으로
휩쓸정도로 강력함을 발휘하였다. 문제는 애데병을구하기가 힘들고 원념과 카드 가격이 예전같지 않다는게...
모션딜레이 프로그램을 패치한덕에 카트캐논이 상대적으로 약해져서 애매해졌지만, 예전에 추가된 캐스팅스톤으로
고정캐스팅 0.5초 감소-> 무캐애데가 가능하여 여전히 강력함을 자랑한다. (근데 이것도 캐쉬잖아? 안될꺼야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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