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지
자기 색이 확실한 보조 캐릭터. 세이지 때는 무기에 속성부여. 프로페서때는 소울 체인지를 주로 사용한다. 업데이트 초창기엔 세이지의 스킬중 하나인 아브라카다브라 오리지날스킬중 하나인 '체인지 몬스터'가 일반몹을 보스몹으로 바꾸는 효과가 있어 잼 스톤 소모량을 없애주는 바드와 댄서의 합주 스킬 '심연속으로'스킬 위에서 아브라카다브라를 연속으로 사용해 보스몬스터만 주구장창 잡아대는 노가다가 성행하였다. 당연히 밸런스 붕괴였고, '체인지 몬스터' 발동확률 감소 및 아브라카다브라 옐로 잼스톤 소모갯수가 특정스킬및 아이템으로 소모량이 줄어들어도 무조건 2개가 사용되도록 너프를 먹고 끝.[4] 다만 속성부여는 사냥시에 효용성이 높아 어지간한 클래스는 멀티계정으로 속성부여용 세이지를 하나씩 가지고 있었다.
전승을 한 프로페서의 경우 공성과 사냥 양쪽에서 활약을 할 수 있었는데, 상대를 묶어놓는 스파이더 웹, 마나를 다 없애버리는 소울 번등으로 공성에서의 보조적인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하지만 이 캐릭터의 진 면목은 '소울 체인지'에 있다. 몽크, 챔피언의 아수라패황권을 사용하고 나면 일정시간동안 SP회복이 안됐었는데, 이를 바로바로 소울 체인지로 매꿔줄 수 있었기 때문. 이 때문에 챔피언은 공성이나 사냥에서 제약 조건이 붙은 아수라패황권을 아무렇게나 남발할 수 있었고, 이를 이용한 생체던전 3층의 사냥이 가능했다.
2014년 현재도 소울 체인지의 효용성은 떨어지지 않아 71~85 레벨의 쁘띠, 85~95대의 다크 프리스트, 95~105대의 마그마링등 주로 각팟에서 많이 찾는다. 다만 100레벨 이후 낙원단 파티에 끼긴 어려운 점도 있다. 낙원단 파티의 경우 주로 몸1, 레인저 2~, 비숍 1~2명이 구성되면 바로 출발하기에...
또한, 사냥형 프로페서로 극인트를 찍고, 스파이더웹과 더블캐스팅의 힘을입은 화이어볼트로 사냥법과 콰그마이어 파이어월 각종 볼트로 힘겹게 사냥하는 유져들도 드물게 있었다 장점으로는 라이프치환과 힐클립의 조합으로 무게를 무시하고 SP의 제약을 받지않아 무게의 89%까지 포션이나 잼스톤으로 도배를하고 잡템을 많이 주워서 혼자 오래오래 영원히 사냥할수 있었다.라이프 치환과 힐을 이용한 영원한 챗바퀴.
법사치곤 육중한 몸으로 유리체력은 면했기에 적당히 버텼고 소울체인지도 가능하여 각종 사냥과 공성때 용병으로 소환되곤 했었다(아주가끔 정말 프페가 없을때 아쉬워서)
소서러 추가 이후에는 사이킥스톰을 필두로하여 몬스터의 속성에 따라 각 속성 공격스킬들을 사용하는 마공형으로도 많이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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