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2
상용화 이후부터 쭉 주력 뎀딜 계열. 활과 화살 양쪽으로 이루어진 공격방식 때문에[1] 다른 직업과는 차원이 다른 공격력을 가질 수 있어 어느 파티에서나 사랑받는 존재다. 파티사냥의 필수이며 어느정도 장비가 갖춰진다면 보스 사냥도 가능한 만능 캐릭터. 적은 비용으로 고효율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에게 추천되는 직업이다.
그러나 피통이 낮고 후반으로 갈수록 성장력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율을 내는것도 어디까지나 120전후까지의 이야기지 그 이후로는 상당한 장비 투자가 필요하다. 또한 원거리 케릭터의 특성상 잡템줍기가 힘들고 돌수있는 인던이 제한적이다.과거에는 어떻게든 꾸역꾸역 키워서 인던으로 돈을 벌던시기도 있었으나 2015년 현재 이런 플레이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때문에 최근에는 길크에 비해 다소 선호도가 떨어지는 편
한때는 활로 공격하는것 보다 트랩을 이용하는게 훨씬 강력해서 너도나도 공병화 된 적이 있다. 잡템을 분해하거나 화살통을 들고다니면 되는 화살에 비해 트랩은 무겁고 수가 굉장히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한번 사냥을 할때 잡을 수 잇는 몹의 수가 정해져 있었다. 90대 스나가 필드에서 렙업하던 중 만난 아트로스를 트랩을 우수수 깔아서 잡은적이 있었다. 랜드마인은 지속성 공격이고 아트로스는 무려 암속성이라 속성 대미지는 절망적이다... 그야말로 근성의 승리. 3차 직업이 되서도 한동안은 클러스터봄을 이용한 사냥이 유행하다가 애로우 스톰이 크게 상향을 받게 되면서 다시 화살쏘는 직업이 되었다. 이 애로우 스톰이 다시 한번 레인져를 신의 위치로 돌아가게 만든 장본인.
사실은 도리도리패치(일정공속으로 몬스터를 특정각도에서 타격시 유저에게 붙지못하고 그자리에서 죽을때까지 맞는 버그)
가 되면서 s+급에서 a-이하로 떨어져버렸다. (로가와 길크등의 상향도 한몫함)
물론 아직도 대각선 애스등을 이용하면 보스를 잡는데는
지장이없으나, 내성이 전혀없는 유리몸이라는 것과 언리밋이 꺼져버리면 c급의 격수로 전락해 버린다는 단점이...
(언리밋을 켜도 오토마우스를 사용하는 방패낀 로가보다 약하다는것이 함정)
그래도 언리밋 애스를 통해 공성에서 애스패황권(타기나 원령한정)이 가능하여 보스아이템의 가격을 지켜주고 있었으나,
라그나로크 바포메트 공성이 거의 망하면서 마지막 자리마저 잃었다. 때문에 인던/사냥이 동급이상으로 가능한 캐릭터들이 계속
패치를 통해 생기면서 점점 자신의 입지를 잃어....지금은 잘 쳐줘야 c+급.
물론 100레벨대 사냥은 s+급 이상이다. 그것이 레인져의 유일한 존재의미화 되어가고있다는것이 문제라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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