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슬링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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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터스 리뉴얼로 인해 순수치와 가중치의 합이 10의 배수가 될때 추가적으로 ATK보정을 주는 시스템 삭제[5]와 스테이터스 시너지 효과가 나락으로 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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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기본데미지와 레벨이 매우 중요해지도록 방어 무시 데미지 삭제와 방어력 수치 개편. 이는 리볼버 빼면 딱히 쓸만한 무기가 없는 건슬에게 스텟변경과 더불어 사형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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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 전직업중 유일무이하게 99 레벨에서 멈추는 직종.
등등... 아주 그냥 확인사살까지 모자라 장례식까지 치뤄줬다고 평할 정도.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상위직업으로의 전직밖엔 답이 없었지만 상당히 오랜기간인 4~5년동안 떡밥만 날린채로 놔둬 건슬 유저들은 대부분 그 사이에 접어버렸다. 겨우 상위직업을 만든게 2013년 7월(...). 이젠 유저 자체가 없는데 어쩌란 건지.
업데이트 되고 나서도 상당히 심한 논쟁을 거친 직업군이 리벨리온이다. 단독으로 보스사냥이 가능해 밸런스 붕괴 아니냐란 소리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 중. 결국 8개월 만인 2014년 3월 너프가 예정되있다. 사실상 오버스팩이라고 부를만한 스킬은 딱 하나 바인드 트랩 뿐이었으나 이것도 사실은 오용이였고, 이 스킬만 원래대로 바꾸었으면 아무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이 외에도 주력으로 쓸만한 다른 모든 스킬들을 중첩 불가나 코인 소모로 바꿔, 사실상 리벨리온이라는 직업군 자체를 무쓸모 하게 만들었다.
리벨리온은 궁수 3차인 레인저에 비해 모든면이 밀리는 직업군이고, 확장직업군인 이상 그게 당연하다. 하지만 그렇다 보니 레인저에 밀려 파티플레이는 껴주지도 않아 할 수 없고, 레벨이 110이 넘는 순간 현질로 템을 도배해 레인저에 밀리지 않을만큼 데미지를 내 파티에 들어가거나[6], 파티는 꿈으로 접고 솔플로만 렙업을 하거나. 하향 패치는 스킬 오류로 이득을 본 소수 유저만 죽이는게 아니라, 솔플로 근근히 살아가는 보스잡이와는 아무 상관없는 일반 유저들을 죽인것. 덕분에 리벨리온을 주 캐릭터로 삼은 사람들은 거의 게임을 접었다.
그런데 2016년 5월 25일 리벨리온 리뉴얼이 발표되었다. 리벨리온 유저들의 말로는 '그래도 사람취급은 받겟네' 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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