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서버
서버
2017년 8월 현재 이그드라실[1], 바포메트, 다크로드의 세 개의 서버와 테스트 서버인 사크라이로 총 네 개의 서버가 운영되고 있다.
우르드 서버는 당초부터 라그나로크 온라인에서 유일한 필드 PK 가능 서버였고, 그래서 사라 서버와 마찬가지로 18세 이상 이용가 제한이 붙어 있는 서버였다. 하지만 가뜩이나 기존 서버에서 마저 지속적으로 유저 이탈이 발생한 데다가 라그나로크의 게임 특성상 신규 서버에서 무자본으로 게임을 시작하기에는 아무리 경험 많은 유저라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고, 이것이 결국 우르드 서버의 유저 이탈을 가져오게 된다.
미스티 서버의 경우는 그라비티 입장에서는 나름 야심차게 내놓았던 신서버였지만 안습하게도 기존 유저나 신규 유저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올 정도는 아니었고, 따라서 인구 수도 구 오딘, 토르, 발두르보다 더 심각한 수준으로 적었다. 결국 2차 서버 통합시 이런 점이 고려되어 테일링, 글라리스와 함께 란드그리스 서버로 뭉뚱그려지게 된 것. 구 미스티 서버와 우르드 서버의 인구는 사람 좀 많다는 저녁 시간대마저 동접자 숫자가 채 세 자리 수가 겨우 될까였다. 심지어는 서버를 접속해보니 접속자가 7명이었던 경우도…
수많은 유저의 이탈에 위기를 느낀 그라비티는 부분유료화 서버인 바포메트를 내놓게 된다. (후에 도플갱어도 추가) 문제는 이 바포메트 서버가 기존 구서버 유저들을 흡수하기 시작했고,(1+1=1?) 나중에는 사라를 제외한 구서버들의 접속자 수는 한동안 세자리조차 찍지 못 했다. 가장 심할 때는 주말에도 10명을 겨우 넘겼을 정도. 다만 바포메트는 무료서버였기때문에 유료서버에 비해 경험치및 드롭율 패널티가 있었고, 캐쉬아이템의 가격도 좀더 비쌌다.
하지만 솔플게임을 하려하면 집에서 콘솔을 하지 온라인 게임을 한다면 사람많은 곳에서 해야지 않겠는가? 대거의 신규유저와 유료섭의 이점을 버리고 새로 출발하려는 유저들이 모여 바포메트는 초기에 만명이 넘는 인원이 몰리며 나름 성공하는듯 했다. 이러한 추세 탓에 구서버 유저들은 금방 전서버의 부분유료화가 될것으로 생각해서 값비싼 아이템들을 머금은채 잠수모드로 돌입했으나, 바포메트의 인원도 많이 줄게되버린 2010년이나 되서야 전 서버가 부분유료화로 변경됐다.
이후 바포메트를 제외한 서버들에도 많은 사람들이 늘었으나, 해당 서버의 유저들이 대부분 장사꾼으로 탈바꿈하여[2] 신규유저들을 상대로 너무 해쳐먹다가 이에질린 유저들이 이탈했고[3], 결정적으로 유료화에 맞춰 그라비티가 모든 몬스터를 3배이상 강화시킨탓에 생던 3층에서 날아다니던 나의 로드나이트가 쁘띠(…)따위에게 맞아죽는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은 신규/복귀유저들이 대거 게임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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