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온라인 인던 앵벌 2탄] 어디를 돌면 좋을까?
인던 앵벌을 해보려고 해도 문제는 하나입니다.
라그나로크는 인던이 워낙 많아서 도대체 어디부터 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모든 인던을 외우려고 하지 말고 지역별로 몇 곳만 기억하면 편합니다.
설화 지역
설화 지역에서는 골드 다이아몬드나 카드첩, 설화·글레시아 계열 장비와 관련된 인챈트 재료 등을 수입원으로 보는 방식이 있습니다.
다만 설화 장비를 꼈다고 설화 쪽 인던을 전부 편하게 돌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최근 실사용 공략에서도 라스간드나 융케아 등은 설화 세팅 수준에서는 어렵다고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남들이 돈 된다고 하는 곳에 무조건 들어가기보다 내 직업으로 빠르게 잡을 수 있느냐를 먼저 보는 게 좋습니다.
바르문트 지역
바르문트 쪽에서는 헤이! 스위티, 비밀화원, 사육장, 수상한 정원 등이 앵벌 대상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퓨어 다이아몬드, 카드첩과 인던 완료 부산물 등을 챙기는 방식입니다.
이쪽도 결국 한 방보다는 여러 보상을 모으는 방식입니다.
코르 지역
코르 쪽도 한번 체크해볼 만합니다.
코르 메모리얼이나 오스 2차 수색 같은 곳이 언급되며 코르 코어, 의문의 부속품 등 부산물을 같이 얻는 방식입니다. 특히 코스가 짧은 인던은 여러 캐릭터를 굴릴 때 장점이 있습니다.
옛 글래스트헤임도 여전히 알아둘 만함
옛 글래스트헤임 계열에서는 카드첩, 응고된 마력, 시간의 결정, 오래된 보라색 상자 같은 여러 보상을 노릴 수 있는 구조가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비싼 아이템만 보는 것보다는 끝까지 돌았을 때 나오는 전체 보상을 보는 게 맞습니다.
결국 직접 한 번 재보는 게 제일 정확합니다
인던 하나 돌 때
시작 시간 적고
끝난 시간 적고
나온 아이템 대충 정리해서 팔아보고
이걸 5번 정도만 해보면 감이 옵니다.
남에게 시간당 500만 제니가 나오는 인던이라도 내 캐릭터는 클리어가 느리면 별로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별로 유명하지 않은 인던인데 내가 3~5분 만에 끝낼 수 있다면 여러 캐릭터로 반복했을 때 꽤 괜찮을 수 있고요.
인던 앵벌은 최고가 아이템보다 ‘짧은 시간에 안정적으로 얼마가 남느냐’를 보는 게 핵심입니다.
※ 아이템 시세와 일부 인던 난이도는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로 돌기 전 현재 시세와 패치 내용을 확인하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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