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소드공략] 탈것
던전과 필드에서의 빠른 기동력과 강력한 공격기술,
게다가 마을에서의 이동속도 증가까지.
펫 이상으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탈 것'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탈 것]
탈 것은 마을이나 던전, 필드에서 탈 수 있는 물품입니다.(대전에서는 사용불가)
이들은 기본적으로 사용자의 이동속도를 증가시키며,
탈 것에 탑승한 사용자의 공격방식을 변화시키고 다양한 버프를 부여합니다.

('P'키를 누르면 나타나는 탈 것 정보. '놓아주기'를 누르면 탈 것이 사라지게 되니 주의)
탈 것에는 고유한 방어력 부가효과와 체력 회복 및 속성공격 발동확률 증가 등의 특성을 가집니다.
[탈 것 - 활용 1]
탈 것은 기본적으로 평타 공격만 놓고 봤을 때 사용자 케릭터보다 조금 더 우월한 능력을 보입니다.
단, 종합적인 측면을 따져봤을 때 사용자가 내보일 수 있는 다양한 공격방식을 감안하면,
탈 것만 타고 던전을 통과하는 것이 항상 유리하게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탈 것 탑승시 변화하는 스킬창)
특히 탈 것에는 '스테미너'라고 불리는 사용기한이 있는데,
탈 것에 탑승하기만 해도 이 스테미너는 지속적으로 감소합니다.(마을 및 쉼터에서는 스테미너 회복됨)
이 감소폭은 상당히 빠른 편이어서, 던전 한 개를 탈 것에만 의지하여 통과하긴 힘듭니다.
감소한 스테미너는 소환을 해제하면 점차적으로 회복됩니다.
필드에서 '앉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편안한 휴식' 버프를 통해서도 회복이 가능합니다.
탈 것이 2개 이상인 경우에는
하나의 탈 것이 스테미너가 모두 감소하면 다음 탈 것이 자동으로 소환되게 됩니다.
[탈 것 - 활용 2]
탈 것은 기본적으로 Z, X, C 키의 3가지 공격방식과 점프 공격, 대쉬로 이루어지는
단조로운 공격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 생각없이 전방의 몬스터들을 모두 치워버리면서
키보드 연타만 하고 싶을 때에는 탈 것의 활용도는 굉장히 높습니다.
그리고 자가 체력회복 및 높은 방어력을 부여해주는 버프 덕분에
특히 '어둠의 문'에서 효율이 높은 편입니다.
X 및 C 공격의 경우에는 준비동작 시 '슈퍼아머' 상태가 되기 때문에
마구잡이로 버튼을 연타해도 공격에 걸릴 부분이 없습니다.
[탈 것 - 입수방법]
고대 화석 판별기를 통해, 혹은 캐시상품구입으로 획득 가능합니다.

(가열기를 떠올리게 만드는 '고대 화석 판별기'...)
기본적으로 탈 것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귀속시켜야 하며,
귀속시키기 전까지는 사용자간 거래에 제한이 없습니다.(단, 퐁고 스콜피온 제외)
사용자로부터 탈 것을 구매하길 희망한다면 게시판에 '소환'으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탈 것에는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므로 탑승자들의 개인적인 추천이나
혹은 사용자 본인이 선호하는 모양의 탈 것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 *
요약
1. 탈 것은 사용자의 기동력을 증가시키며 단순한 공격방식을 제공합니다.
2. 특히 '어둠의 문'에서 좋은 편이며, 공격시 슈퍼아머 상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탈 것이 유용한 구간과 그렇지 않은 구간을 파악하여 유기적으로 탈 것을 이용하는 것이 포인트.
출처 : https://blog.naver.com/aysi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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