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 종족 페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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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욕과 속죄를 중시하는 차원의 문지기
페다인은 원래 이블리스 종족의 지배 계급을 일컫는 말이며, 기나긴 시간 동안 차원의 문지기 역할을 하던 자들이다. 페다인은 자신들을 추방한 이블리스 내부의 반란 세력이 어리석은 행동으로 자신들의 고향 세계 게헨나에서 벌어졌던 비극을 되풀이 하지 않도록 막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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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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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리스의 지배 계급이었던 페다인은 이블리스와는 다르게 신념으로 묶인 자들이다. 이들은 악마들에 의해 멸망의 길을 걷게 된 고향의 비극이 이 세계에서 재현되지 않도록, 이 세계의 차원의 문을 지키는 것을 숙명으로 삼았다. 페다인은 오직 악마를 제거한다는 사명만을 그들의 유일한 원칙으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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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N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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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데브라임 하리엘페다인의 대현자. 이블리스 일족에서 페다인이 축출당할 때 페다인 일족을 이끌고 하비히츠 제국에 망명했다. 표정이 잘 드러나지 않는 차가운 얼굴을 지닌 여성으로, 악마를 멸해야 한다는 페다인 일족의 사명을 지키는 일에 있어서는 한치의 흔들림도 없는 인물. 02멜키아 바이나페다인의 수장인 데브라임을 섬기는 침묵의 전사 중 하나. 뛰어난 실력을 지닌 데다, 임무를 수행하는데 망설임이 없어 데브라임이 가장 신임하는 전사다. 현자회라는 수수께끼의 마법사 집단이 차원의 문을 깨워 이 세계에 고대신과 악마를 강림시키려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조사에 나선다. 03라하브 아히만침묵의 전사단을 이끄는 대장. 다른 종족과 교류할 기회가 많기 때문에 페다인 중에서는 사교성이 좋은 편이다. 매사에 서툰 멜키아를 걱정하고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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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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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다인은 자신들을 추방한 이블리스 내부의 반란 세력이 어리석은 행동으로 자신들의 고향 세계 게헨나에서 벌어졌던 비극을 되풀이 하지 않도록 막고자 한다. 페다인은 이를 위해 제국에 귀순했고, 이 세계를 악마의 침략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다.
페다인은 악마로부터 종족을 보호한다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평생을 수련에 매진한다. 페다인의 수련에서 가장 독특한 점은 참선이며, 오랜 기간 참선을 통해 갈고 닦은 내면의 고요는 페다인 전사들이 어떤 적 앞에서도 위축되지 않도록 한다. 페다인의 움직임에는 군더더기가 없어, 언제나 상대의 목숨을 거두기 위해 가장 빠르고 날카롭게 움직인다.
페다인은 감정에 휩쓸려 사명을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요소 대부분을 그들 사회에서 제거했다. 이들의 도시는 극 도로 절제돼있고 실용적이다. 여기서는 유곽이나 술은 물론 웃음이나 울음조차도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이들은 동료의 죽음을 애도하는 일조차도 금욕에 어긋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이유로 페다인이 동료를 애도하는 방식은 여전히 이들이 평소 걸치고 다니는 무채색 로브를 쓰고 무기를 집어넣은 채 잠시 납골당에 멈춰 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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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진영 : 하이란
시작 거점 : 큐리아





싸이더스 님의 최근 댓글
님 죄송한데 여봅사님 팩 접속기는어떻게 구하는거예요 저는 잘 몰라서 ㅠㅠ 2016 07.08 통클라는 모예요 ㅠㅠ 난 홈피나 앱을 만들다가 리니지 구축 하고 싶어 져서 ㅋㅋ 2016 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