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공략 [맵 스토리]
THIS IS OVERWATCH!!
5월3일부터 사전구매자를 대상으로 오픈베타를 진행한다고 해서
기대감이 나날이 높아져가고 있는 게임입니다.
오버워치는 현재 FPS 장르라고 이야기 많이 이야기 되고 있지만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각가 스토리를 가지고 있고 그 스토리들이 하나로 이어져
세계관을 형성하는 AOS 장르적 특성도 가지고 있어 HYPER FPS로 통칭되고 있습니다.
HYPER FPS 오버워치는 여러 부분에서
재미를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맵입니다.
오버워치의 맵은 2060년대의 지구를 배경으로 각국의 주요도시와
랜드마크를 섞은 장소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
단순히 그냥 배경으로만 사용되는게 아니라
각각의 맵에 숨겨진 스토리를 가지고 재미를 더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버워치 맵 속에 숨겨진 스토리를 몇개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첫번째 맵은 감시기지 지브롤터입니다.
감시기지 지브롤터는 2015년에 공개된 맵으로
블리자드에서 스토리텔링을 하기 위해 만든 맵으로
오버워치의 예전 본거지로 사용 했지만 현재는 버려진 기지로,
맵 내부에는 윈스턴의 실험실과 로켓시설이 있습니다.
두번째는 멕시코 도라도입니다.
도라도는 2015년 10월 16일 공개된 맵으로 지브롤터처럼 수레밀기형 맵으로
옴닉사태가 끝난 기념으로 시작된 빛의 축제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
곳곳에 멕시코 전통놀이인 피나타 깨기를 위한
디아블로의 모습을 한 인형들이 곳곳에 매달려 있습니다.

오늘은 오버워치 맵에 관련된 스토리를 알아보았습니다.
스토리를 계속 알아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오버워치는 블리자드가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 티가 나는게
정규베타가 시작되면 초초대박을 칠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출처] 전장 속 숨겨진 스토리 - 오버워치 맵이야기|작성자 또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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