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자주보는 몹의 공격 패턴들 모음
자주보는 몹의 공격 패턴들 모음
로아를 하다보면 고렙이 되고 새로운 컨텐츠들을 도전할 수 있는데
상위 레이드(가디언 토벌, 어비스 던전, 어비스 레이드, 군단장 레이드 등)로 가면
기존의 패턴들이 살짝 바뀌거나 강화되는 형태로 응용되는 것들이 많다.
그래서 그 패턴들을 몇가지 알아보자
1.어레기 패턴

(출처:내가 찍음)
이건 너무 유명하다
무슨 컨텐츠가 나오든 저렇게 위에서 많은 장판류들이 랜덤한 위치에 떨어진다면
그건 '어레기 패턴'으로 통용된다.
벨가누스에선 빠르게 떨어지면 "빠레기'
늦게 터지는 장판은 '느레기'로 불렀었다.
2.삼지창 패턴

(출처:내가 찍음)
이그렉시온이 출시되고 생긴 패턴이다.
세갈래라 삼지창이라 불리고 몹의 중앙에서 발사한다.
딱 중앙에서 맞으면 죽을만큼 아프거나 억소리도 못내고 훅갈 수 있다.
다른 레이드에 크게 응용된건 지금 딱히 기억은 안나지만
충분히 나올법한 고유 패턴이라 적는다.
3.삼겹살 패턴

(출처:내가찍음)
저렇게 일정한 간격으로
줄이 생기는 형태의 패턴을 일컫는다.
쿠크세이튼 리허설이나 노말에서도 프리즘이라 불리는 비슷한 패턴이 나온다.
4.사이즈믹 패턴

(출처:내가 찍음)
이그렉시온에서 처음 나온 패턴이다.
디스트로이어의 사이즈믹 스킬과 모습이 비슷하여
이런 패턴을 '사이즈믹' 패턴이라 하곤한다.
5.겨털 패턴

(출처:내가 찍음)
벨가누스에서 처음 나온 패턴이다.
좌우로 뿜어나오는 털을 피해야한다.
처음은 경직이 없지만 이후 경직을 먹으면
더욱 아파지는 털을 전부 맞아야한다.
6.피자 패턴

(출처:내가 찍음)
유명한 피자 패턴이다.
벨가에서 처음 나왔고
쿠크세이튼 에서도 2페이즈에 볼 수 있고
비아키스 1넴에서도 비슷한게 나온다.
일정 방향으로 도는데 돌기 전에 전조증상으로
돌아야하는 방향을 알려준다.
아카테스의 빛의 날개를 4방향으로 두번 쏘는 패턴도 피자패턴이라 불린다.
7.브레스

(출처:내가 찍음)
입에서 무언가 뿜어내는 패턴으로
대부분 디버프(화상,암흑,슬로우 등)를 달고있으며
맞을시 경직상태에 걸리면서 크게 뒤로 밀리고
데미지가 많이 아픈편이다.
8.루메루스 패턴

(출처:내가 찍음)
커여운 루메루스의 광역기이다.
대부분 뒤에 붙으면 맞지 않는 패턴이다.
비아키스 1넴 쾌락의 모르페(파란친구)와 2넴 비아키스에서 비슷한 패턴을 볼 수 있다.
9.바닥 브레스

(출처:내가 찍음)
바닥에 브레스를 쏘아
어글자와 몇몇의 랜덤한 위치에 장판류 공격을 만드는 공격이다.
이그렉시온에서도 같은 패턴을 볼 수 있다.
10.별똥별 패턴

(출처:내가 찍음)
전조증상을 보이고 하늘에서
무언가 떨어뜨린다.
대부분 디버프가 없이 깡뎀으로 승부보는 패턴이다.
흑야의 요호에서도 나오는 패턴이다.
떨어지기 전에 바닥에 위치표시가 되기 때문에 잘 보고 피해주자.
11.십자 패턴

(출처:내가 찍음)
레바노스에서 나오는 패턴이다.
전조증상을 보이고 십자방향으로 발사한다.
쿠크세이튼을 하면서 광기 스택이 쌓이면 생기는 십자와 비슷하다 보면 된다.
근데 이건 맞으면 데미지가 아프게 들어오는 패턴인거 뿐.
12.럴커 패턴

(출처:내가 찍음)
레바노스에서 나온 패턴으로
전방에 부채꼴 모양으로 멀리 공격하는 패턴이다.
맞으면 꽤 아픈 패턴이다.
13.엘버패턴

(출처:내가 찍음)
엘버하스틱에서 처음 나온 패턴이다.
비아키스 1넴에서 비슷한 패턴이 나온다.
한번 쏘고 뒤로 오기 때문에 살짝 옆에 떨어져서 딜하는게 좋다.
14.데스칼루다 패턴

(출처:내가 찍음)
데스칼루다에서 처음 나온 패턴이다.
4인플레이면 원래 인원당 최소 하나씩 타게팅되는데 솔플이라 나에게 집중되어있다.
비아키스 2넴에서 저런식으로 나오는 패턴이 있다.
그 외에도
용암 크로마니움에서 볼 수 있는 분화구 패턴
각종 채널링
발탄 앞뒤앞 등 여러가지
패턴들이 나오고 응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하게 또 응용될 수 있다.
이런 패턴들을 경험으로 익히다보면 새로운 컨텐츠가 나왔을 때
조금 더 익숙한 느낌으로 쉽게 적응을 할 수 있다.


ㅁㄴㅇㅁㅈ 님의 최근 댓글
확인했습니다 2019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