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저설 투르크가면 퀘스트
퀘스트 레벨 제한 :: 11레벨부터 40 (2서클)
●퀘스트 조건 :: 없음
●퀘스트 클리어 조건 :: 짜장면
●퀘스트 보상 :: 자이언트 맨티스의 선행 이벤트
타고르 마을에 가면 투르크라는 이름의 허름한 남자가 있습니다. 밀레스 마을 식당에서 '짜장면'을 구매하여 투르크에게 드래그 인 드롭하면 이벤트가 발동됩니다.
짜장은 정말 맛있지.
막 솰라솰라 주저리 자기 스토리를 말한다. 뭐 둠유저라면 죄다 스페이스를 갈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를 선택.
이후, 뤼케시온으로 가면 10시 방향에 둘라코스가 있습니다. 둘라코스에게 가서 '투르크' 라고 타이핑하면 이벤트가 발동합니다.
둘라코스는 투르크가 사면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그 소식을 전하기 위해 다시 타고르로 가서 투르크에게 '둘라코스'라고 타이핑합니다.
투르크는 자신이 잃어버렸던 물건을 되찾아 달라고 하는군요. '한번 도와드린거 끈까지 도와드려야죠. 제가 가겠습니다.'를 타이핑합니다.
물건은 남의 우드랜드 1존에 있습니다만 이것을 찾기 위해서는 도적의 기술인 '함정찾기'가 필요합니다. 함정찾기를 가진 도적이 있으면 손쉽게 깰 수 있는 이벤트이지만 그것이 없다면 일일히 모든맵을 돌아다니며 선물을 찾아야합니다.
예전에 봉인지할려고 키우던 힘도적인데 이걸로 찾았습니다.
표식을 하기위해 동전을 떨궈두고
돌아와서 선물을 발견합니다.
낡은선물상자네요.
투르크에게 돌아가 '선물상자'라고 타이핑합니다.
일기장에 투르크의 사면을 위해 노력했다고 나오네요. 이 이벤트를 클리어 해야한 '자이언트 맨티스'를 처치할 수 있습니다. 별로 별볼일 없는 이벤트이긴 하지만 자맨을 잡기 위해서라면 감수해야겠지요.
출처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arkages&no=2879&pag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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