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도적 탈리스만 공략
던전앤파이터는 라이브 서버에 이계 던전 크로니클 아이템처럼 각 직업의 스킬 성능을 크게 바꾸는 커스터마이징 콘텐츠 '탈리스만'을 업데이트했다.
각 탈리스만은 카쉬파의 잔당을 격멸하는 주간 던전 '마계 대전'에서 획득할 수 있으며 그중에서도 특별한 유니크 탈리스만은 2차/3차 크로니클 세트 아이템처럼 원본 스킬을 완전히 다른 형태로 탈바꿈할 수 있어 모든 직업 유저들이 그 내용에 주목하고 있다.
도적, 나이트 전직 캐릭터는 과연 탈리스만을 통해 어떤 식으로 스킬이 바뀌고 바뀐 스킬들은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던파조선에서는 게임 내에 공개된 내용을 토대로 해당 캐릭터들의 탈리스만 정보와 활용법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보고자 한다.
■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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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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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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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컬 스파이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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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시전 시 점프 후 스킬 발동 |
이동 거리 50%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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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어설트 |
시전 시 가장 근접한 적 추격 |
분신 난무 수 100% 증가 분신 공격력 5% 증가 워프 가능 범위 100%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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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스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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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당 습득 및 최대습득가능 히트포인트 40% 증가 |
대쉬 공격 범위 50%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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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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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엔드 다단히트 수 4회 감소 |
적 모으는 범위 및 공격 범위 35% 증가 회전칼날 유지시간 0.5초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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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랜트 스파이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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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속도 300% 증가 |
낙하 후 히트엔드 발동 가능 시간 증가 |
버티컬 스파이럴은 탈리스만 적용 시 포물선을 그리며 적을 공격하는 지상 버전 공격 형태가 완전히 사라진다. 넓은 공격 범위, 높은 데미지 증가율, 거기에 관통을 삭제하여 딜 누수도 사라지는 등 좋은 옵션을 다수 제공받고 있다.
하지만 공중에서 피격당하면 자세를 복구할 수 없기 때문에 상황 대처 능력이 떨어지는 편이고 스킬을 도중에 끊자니 모든 화력 증강이 다단히트 피해에 집중되어 있으며 결국 공중에서 상당히 먼 거리를 이동해야하는 관계로 후상황이 좋지 않아 여로모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소닉 어설트는 그에 반해 탑티어 탈리스만이다. 무조건 적에게 유도되는 기본 탈리스만 옵션 덕분에 플레이 중 미스가 발생할 확률이 크게 줄어들고 파티원 조합에 따른 타점 영향에서 벗어나며 적절한 쿨타임 감소 덕분에 빌드 구성에도 용이한 편이다.
엑셀 스트라이크는 히트엔드 화력 하나만큼은 화끈하게 늘려주지만 결국 데미지를 늘리기보다는 공격 횟수를 늘리는 것이기 때문에 스턱이나 길어진 프로세스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점이 문제로 소닉 어설트나 어슬랜트 스파이럴 탈리스만을 획득하기 전에 쓰이는 차선책 정도라 할 수 있다.
체인소 러시는 2차 크로니클 세트인 얼어붙은 안광의 스파이처럼 회전 칼날의 크기와 효과 적용 범위를 대폭 증가시켜주는 탈리스만을 가지고 있다.
히트엔드가 독특하게 바뀌는 것도 특징인데 회전 공격을 단타로 바꾸는 대신 단검 투척으로 바뀌면서 광역 공격 능력도 덩달아 좋아진다. 무조건 칼날의 중심부로 이동하기 때문에 단검 투척의 타점에는 별 문제가 없으나 최대 히트 수에 제약이 있어 원본 스킬과 크게 차이나는 수준은 아니다.
어슬랜트 스파이럴은 소닉 어설트와 같이 기존 플레이 스타일을 고수하는 유저들에게는 매력적인 탈리스만이다. 회전 공격이 사라지기 때문에 대충 적을 범위 내에 넣기만 하면 화끈한 한방 딜을 욱여넣을 수 있으며 지상 시전 시 점프 높이가 높아지면서 생기는 선딜레이도 어차피 백스텝 또는 점프-어슬랜트 연계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 사령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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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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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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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의 발라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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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육난무 시전 시 발라크르가 살의를 담은 검기 방출 검기는 전방으로 전진하며 경로상의 적들에게 최대 5히트하여 원본 스킬의 545% 피해를 입힌다. |
검기 크기 25% 증가 검기 타격당 공격력 10%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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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크르의 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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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손을 움켜쥐어 1회의 타격을 입힘 움켜짐 공격력은 총 공격력의 118% |
공격력 9% 증가 쿨타임 6%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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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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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공격력의 112% 해를 입히는 손톱으로 지면을 긁는 동작만 진행하며 강격 캔슬 사용시 내려치기 동작 또한 대체 피격당한 적은 사령술사의 전방으로 끌려옴 |
공격력 5% 증가 쿨타임 11%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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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자의 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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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망자의 소용돌이를 생성 |
공격 범위 20% 증가 끌어당기는 범위 20% 증가 폭발 공격력 11%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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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암경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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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가 즉시 힘을 해방하여 지면으로부터 총 공격력의 12% 피해를 주는 아라크네아 연쇄폭발을 일으킴 연쇄폭발 다단히트 횟수 10회 |
폭발당 공격력 4% 증가 쿨타임 10% 감소 |
학살의 발라크르 통칭 '살의'는 장착 시 사령술사에게 또 하나의 고성능 기본기를 탑재해주는 탈리스만이다. 물론 주력 공격 패턴인 안개뿜기와 부드럽게 연계해서 공격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연습이 필요하지만 적과 나의 거리나 위치에 따라, 캐스팅 속도 때문에 위력이 항상 들쭉날쭉한 살육난무를 굉장히 쓸만한 수준으로 마개조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평가가 높다.
발라크르의 야망 탈리스만은 장착시 자동으로 손을 뻗어 움켜쥐는 동작으로 이행한다. 공격력 증가율은 제법 괜찮고 쿨타임 감소도 쏠쏠하게 들어가서 20초 딜타임에서 2번 쓰는 빌드를 구성하기 좋지만 탈리스만 업데이트 이전에는 채용률이 낮았던 관계로 탈리스만을 새로 획득한 유저는 빌드나 스킬 운영을 재구성할 필요가 있다.
기요틴은 함정 탈리스만이다. 3차 크로니클 세트인 암흑의 파괴자와는 달리 기요틴의 2회 타격 중 첫 타격인 손톱 긁기에 모든 것을 집중한다는 콘셉트인데 이 쪽은 범위가 넓기만 할 뿐 공격력이 시원찮으며 적을 끌어오는 판정 때문에 파티플레이에서 타점을 크게 흔들어 놓아 민폐가 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망자의 집념은 탈리스만 적용 시 확 바뀐 프로세스로 호평을 받고 있다. 위력이 높긴 하지만 결국엔 다단히트 피해를 모두 입히기 까지 걸리는 시간이 적지 않은데 이를 단타기에 가까울 정도로 압축해버리면서 오히려 원본에서는 없었던 몹몰이 유틸 기능이 생겼기 때문이다.
분기암경파는 화력 증강률만 두고 보면 탑티어 탈리스만을 받았지만 여전히 채널링을 요구하여 높은 DPS를 자랑하는 니콜라스를 반쯤 묶어둬야하기 때문에 좋은 평가는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 쿠노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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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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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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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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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크기 10% 증가 |
공격력 10% 증가 폭발 크기 25% 추가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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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유염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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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크기 50% 증가 최초 등장 위치 변경 유염탄 폭발 크기 30% 증가 유염탄 폭발 공격력 19% 증가 |
공격력 5% 증가 쿨타임 12%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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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기:염무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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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기 횟수 5회 감소 좌우에 회전 잔영이 나타나 함께 불꽃 방출 공격 불꽃 방출 다단히트 공격력 100% 증가 |
피니쉬 방출 공격력 15% 증가 쿨타임 10%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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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비연수리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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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성공 시 인법:통나부순신술 쿨타임 초기화 | 공격력 7% 증가 홀드 시간 1초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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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환 풍마수리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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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거대 풍마수리검 투척 |
피니쉬 폭발 공격력 14% 증가 피니쉬 폭발 범위 20% 증가 |
열화천도 탈리스만은 스핏파이어의 네이팜과 달리 거꾸로 장판을 생성하여 추가 피해를 발생시키는 탈리스만을 받았다. 폭격의 위력은 추가 옵션까지 발현해야 늘어나고 그 이전까지는 장판을 풀히트시켜야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쿠노이치는 화염선풍과 같이 타점을 어느정도 고정시켜놓을 수 있는 유틸기가 있어 그나마 쓰기 힘든 탈리스만은 아니지만 조건이 붙는다는 것 자체가 썩 좋은 탈리스만은 아니라는 이야기도 되므로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가 있다.
두꺼비유염탄이 위의 상황과 반대되는 무난하게 쓰기 좋은 탈리스만의 좋은 예시이다. 두꺼비가 굉장히 커져서 유염탄 말고 두꺼비의 등장 및 퇴장 시 발생하는 폭발 공격까지 웬만한 상황이라면 적중하게 되며 적절한 수준의 쿨타임 감소 덕분에 육도윤회 콤보를 상정할 경우 20초 내에 3번에서 4번까지 때려박는 것도 가능한 수준이다.
비기:염무개화는 탈리스만 적용 시 X축 공격 범위가 크게 늘어난다. 염무개화의 큰 단점인 베기 횟수를 생략하고 불꽃 방출에 화력을 집중하는 형태로 구현되지는 않았지만 충분한 수준으로 압축하여 실전에서의 활용이 굉장히 쉬워지기 때문에 두꺼비유염탄과 함께 높은 채택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암기:비연수리검은 예능 탈리스만이다. 애초에 위치탈출, 위치조정, 슈퍼홀드용으로 1만 찍고 마는 빌드가 정형화될 정도로 인기가 모자란 스킬이며 기본 효과와 추가 효과 모두 시원찮아 채용할 이유가 없다.
마환 풍마수리검은 열화천도와 비슷한 처지다. 나쁘지는 않지만 쓰기 불편한 탈리스만으로 풍마수리검을 잡았다가 다시 던지는 프로세스를 과감히 생략하여 단타기처럼 활용할 수 있어 구조적으로는 가장 이상적이지만 있는대로 타점을 흔들어 놓기 때문에 이에 민감한 쿠노이치 입장에서는 다소 불편할 수 밖에 없다.
■ 섀도우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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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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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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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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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타 시 최대 다단히트 횟수 100% 증가 칼날 크기 20% 증가 이동속도 200% 증가 다단히트 공격력 38% 감소 |
적 끌어들이는 힘 400% 증가 다단히트 공격력 16%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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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디스트럭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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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무 횟수 3회 증가 |
파이널 디스트럭션 스킬 사용 중 그림자이동 사용 시 그림자 이동 스킬 쿨타임 감소율 50% 추가 증가 난무 공격력 13%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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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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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스킬 시전 시 그림자 분신이 뒤이어 암살을 시전 그림자 분신의 암살은 원본 스킬의 16% 피해를 입힘 |
그림자 분신이 암살에 성공한 시점부터 이동 가능 그림자 분신이 시전하는 암살 공격력 변화율 4% 추가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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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검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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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검이 박혀있는 상태에서 단검 투착 스킬키 재입력시 사용 중이던 스킬을 즉시 캔슬하고 박힌 단검을 뽑아 일격 단검 투척 피니시 공격력 24% 증가 |
범위 내 가장 강력한 적에게 단검을 정확하게 투척 단검 투척 피니시 공격력 증가율 20% 추가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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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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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으로 돌진하여 매우 빠른속도로 난무 공격을 함 돌진 공격력은 스팅 첫번째 타격의 236% 공격력을 가짐 난무 공격력은 스팅 8방향 타격의 118% 공격력을 가짐 백어택 적중 시 피니쉬 추가타 발생 피니쉬 공격력은 스팅 피니쉬의 118% 난무 중 무적 상태 |
정면 적중 시에도 백어택 적중 피니쉬 공격 발동 돌진 공격력 변화율 10% 추가 증가 난무 공격력 변화율 5% 추가 증가 난무 피니시 공격력 변화율 5% 추가 증가 |
칼날폭풍은 탈리스만 착용 시 넓은 범위에 걸쳐 더욱 많이 긁으며 적을 끌어들인다는 점에서 2차 크로니클 세트인 몰아치는 칼바람을 벤치마킹한 모습임을 알 수 있다. 성능에 하자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슈퍼아머로 떡칠한 후반 콘텐츠에서는 좀처럼 효과를 보기 힘들기 때문에 결국엔 다른 탈리스만이 없을 경우의 차선책일 뿐이다.
파이널 디스트럭션은 높은 위력과 더불어 추가 옵션 발현 시 그림자이동을 반환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스킬 간의 자유로운 캔슬과 위치 이동 문제 때문에 체인 리액션 의존도가 높은 직업인만큼 그림자이동 1개분을 공짜로 쓸 수 있다는 점은 파이널 디스트럭션 탈리스만을 한층 매력적인 선택지로 만들어준다.
암살은 명실상부 섀도우댄서의 간판기지만 탈리스만의 효용성에 대해서는 의문부호가 붙는다. 화력 증강이 다른 탈리스만에 비해 낮은 편인데다가 추가 암살 후 이동 가능 옵션도 원본 스킬이라면 비슷한 시간대에 자유 행동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별다른 차이가 없기 때문이다.
단검 투척은 약간 저평가 받고 있었던 원본과 달리 매우 준수한 탈리스만을 받았다. 적에게 유도되는 단검 투척, 스킬 시전 중 언제라도 캔슬 가능, 높은 위력 등 무엇 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다. 파이널 디스트럭션 탈리스만과 함꼐 수집 1순위라 볼 수 있다.
섀도우 스팅은 탈리스만 적용 시 제법 짭짤한 화력 증강과 함께 상시 백어택 효과를 받게 된다. 그러나 정면 공격시 1타, 백어택 적중 시에도 2타에 모든 화력을 몰아넣는 원본 스킬에 비하면 잡기-난무로 이어지는 스킬 프로세스 연장이 그로기 딜타임 상황에서는 오히려 단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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