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자 호라이즌 2 공략팁-3
<트리거 버튼에 대한 이해>
이 부분은 포르자6와 직접적 연관이 있는 내용이라기보다는 너무 기본적인 내용이어서 생략할까 했으나, 어차피 글이 길어지는 차에 그냥 덧붙입니다.
PS1시절까지 조이패드의 모든 버튼은 디지털 버튼이었습니다.(아날로그 스틱 말고, □△×○ 버튼을 얘기하는 것임)
즉, ‘눌렀다’ 또는 ‘안눌렀다’ 두 가지만 인식합니다.
그러나 PS2부터 누름 강도를 인식하는 아날로그 버튼의 개념이 생겼습니다.
PS1에서 PS2로 넘어오면서 □△×○ 이 네 가지 버튼에도 아날로그 방식을 적용한 것이죠.
즉, PS2의 □△×○ 버는은 ‘안눌렀다’, ‘매우 약하게 눌렀다’, ‘약하게 눌렀다’, ‘세게 눌렀다’, ‘매우 세게 눌렀다’ 등을 모두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기 위해 이렇게 표현했습니다만, 실제로는 256단계로 강도를 나누어 인식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존 디지털 버튼과 동일한 디자인에서 조작자가 누름 강도를 다르게 입력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보니 그다지 효용성이 없었습니다.
반면에, 지금 엑원의 트리거 버튼은 현시점 아날로그버튼의 결정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트리거를 당기는 방식이다보니 약하게 당기거나 세게 당기거나, 트리거 깊이에 따라 모두 다르게 인식을 하며, 조작하는 사람 역시 훨씬 수월하게 입력강도를 달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FPS게임에서는 대부분 총의 방아쇠 기능을 트리거가 하다보니, 디지털 버튼과 동일하게 ‘눌렀다’, ‘안눌렀다’ 두 가지만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포르자6에서는 완전히 다릅니다. 혹시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 포르자6에서 왼쪽 트리거를 브레이크를 ‘밟았다’, ‘안밟았다’ 이 두 가지만으로 조작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완전히 잘못하고 있는 겁니다.

자장놀 님의 최근 댓글
내 확인후 바뀐아이피네요. 기존에 잘수정되어 잘하고잇다 서버 오프하고나서부터 저렇게바뀌네요 2020 03.12 기존에 잘접속하다 한번 파워오프 후 저런오류뜨는거라 수정은잘햇되잇어요 2020 03.04 감사합니다 ^^ 2020 01.09 감사ㅏㅂ니다 2019 12.28 구버전이든 상관없어요 하기만하고싶은데 어려워서 .. youtltl@nate.com 네이트 쪽지부탁드립니다 2019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