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천명 사냥터 팁
모바일MMORPG 천명 30레벨 사냥터
드넓은 필드를 누비며 다양한 퀘스트와 스토리를 진행하며 차근차근 성장시킨 후에, 유저들간의 대규모 전투인 국가전에 참여하여 서로의 강함을 겨루게 되는 모바일MMORPG 천명이 정식으로 오픈되었다. 전례없던 대규모전투가 지난 CBT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서인지 어제부터 열린 서버는 혼잡함 상태가 계속 유지되고 있는 중일 정도로 유저들이 몰려들고 있다.
필자는 이미 기존에 CBT를 해본 유저이기에 어떤 구간에선 어떻게 넘어가야 좋은지 미리 파악을 한 상태였는데, 자세한 소개들은 이전에 작성한 후기를 참고하면 이해가 더 빠를 것 같다.
국가전은 36레벨부터 참여가 가능하지만 23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라 시간은 충분하다. 다만 29레벨 후반에 접어들면서 퀘스트의 연결이 끊어지기 때문에 잠깐 방황하는 시기가 찾아올 수 있는데 쉽게 넘어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처음엔 천명 컨텐츠중 하나인 파티사냥이나 스토리모드를 이용하면 될 것 같아 진행해봤는데 생각만큼 팍팍 오르지가 않기에 찾아보니 '장판교'라는 이름의 던전이 바로 경험치를 대량으로 주는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딱 한번 다녀왔을 뿐인데 150만의 경험치를 획득함과 동시에 30레벨대에 진입했다.
그 다음엔 다시 메인과 서브퀘스트가 열렸고 일반적인 모바일MMORPG처럼 이동과 수집, 사냥이 시작되었다. 기본지급되는 하얀 말을 타고 여러 유저들이 줄지어 다니는 모습이 재미있는데, 사냥터마다 북적거리기는 하지만 몹리젠속도도 빠르고 여러 유저가 동시에 공격해도 판정이 너그러워 쉽게쉽게 클리어된다.
목적지까지 물건을 안전하게 옮기는 운송퀘스트는 다른 모바일MMORPG에도 꼭 있는 요소이지만, 천명에서는 수레에서 내릴 수도 있고 중간지점에서 그 모양이 변하기도 한다. 그리고 부스트 기능이 있어 속도를 올릴 수도 있는데 차량이 양호하다가 할 때에만 연속 가속이 가능하며, 아무때나 누르면 오히려 느리게 가기 때문에 이동중에도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다.
31레벨이 되면 다음 메인퀘는 35레벨부터라고 나온다. 이제 본격적으로 천명 컨텐츠들을 활용할 때가 된 것인데, 앞에서 이야기한 경험치 던전은 꾸준히 참여하면서 봉인서를 조합해 받을 수 있는 서브퀘도 꾸준히 진행하도록 하자. 보통 필드에서 몇마리를 잡으라는 퀘가 나오는데 경험치가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편이다.
그 외에도 유저들간의 실시간 파티사냥인 '황실 밀실/편전/보물'에선 경험치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데, 난이도가 그리 어렵지 않고 파티의 생성과 참여시스템이 잘 만들어져 있어 빠른 진행이 가능하다. 그리고 캐릭터카드를 얻어 영웅을 강화시킬 수 있는 '명장 시련' 등 던전형 컨텐츠만 약 10개가까이 되는데 모두 전투력강화에 도움이 되는 것들이니 매일매일 돌아주는 것이 좋다
중간에 한번 게임을 껐다가 다시 실행한 적이 있는데 무려 대기자가 262명이나 기다리고 있어 놀랐다. 오늘 오전에도 분명 사람이 없을만한 시간인데도 몇십명의 대기자가 있었던 것을 보면 국가전 참여자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지금 시작해도 내일 국가전에 무난히 참여할 수 있을테니 이왕 할거라면 레벨업을 서두르도록 하자.
이렇게 천명은 오픈을 맞이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인데 그 중 몇가지만 이야기해 보자면, 먼저 전국을 6개의 지역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대규모전투에서 각 지역의 랭킹 1위에게는 푸짐한 보상이 지급된다고 한다. 마치 스타나 롤과 같은 PC게임대회를 방불케 하는 상금이 모바일MMORPG에 걸려 있다는 것이 놀라운데 그만큼이나 치열할 것으로 기대가 되며, 상대적으로 유저가 많이 몰리지 않는 지역을 찾는 것 또한 좋은 공력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다.
천명의 오픈소식을 SNS를 통해 알리면 스마트워치를 사용해볼 수도 있다고 하니, 캐릭터가 퀘스트를 진행하는 틈에 한번씩 참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강자 님의 최근 댓글
최고의 강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9 08.19 기다리면 받아지는 파일입니다 ㅎ 2019 08.14 8시간째 받고 있는데.. 안되네요 2019 08.10 감사합니다~ 2019 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