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홀리오더 200% 활용 가이드 1
[정보] 홀리오더 200% 활용 가이드
서론
같은 버퍼로서 세라핌과 가장 비교가 많이 되는 홀리오더.
하지만 마수가 나온 현재 홀리오더는 상대적으로 입지가 줄어들었습니다. 
편의성 / 안정성 / 버프력 모든 곳에서 부족하다는 평이 지배적
하지만 이는 홀리오더를 100퍼센트 활용 하지 못 함으로서 생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홀리 활용법을 쓰려고 합니다.
초보자 용이아닌 완전 상급자용 가이드를요.
홀리오더 200% 활용 가이드
에반과 홀리의 가장큰 차이점은 스위칭과
그로 인한 버프의 잠재력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편의성은 뒤편으로 넘기더라도 말이지요.]
홀리와 세라핌의 차이
제 1 장
세분화된 버프 / 세분화된 셋팅.
좌측부터 우측으로
스트라이킹 / 지혜의 축복 / 영광의 축복
홀리오더는 세라핌과는 다르게 버프가 3가지로 나뉘게 되면서 좀 더 세분화된 셋팅을 가지고 버프를 더욱 강하게 줄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러니하게도 이점이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며 불편함으로 남을 수 밖에 없고 재화도 배로 든다는 점도 있지만요.
좌- [인벤토리 아이템 - 영광의 축복 셋팅] 우-[ 스위칭 강화 박스 적용아이템 - 지혜의 축복 셋팅]
제 2장
던전 안에서의 차이.
그다음으로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역시 던전 버프형 아이템의
적용 미적용의 차이입니다.
세라핌은 던전 안에서 스탯이 증가하는 형태의 아이템은
버프에 적용시킬 수 없지만. 홀리오더는 가능하죠.
이는 생각보다 엄청난 차이를 만듭니다.
[던전안에서만 적용되는 아이템들.]
[파티원의 도움이 있다면 세인트의 버프를 더더욱 증폭시킬수있다.]
정신력 오오라 셋팅 적용전 5875 -> 정신력 오오라 셋팅 적용 후 6117
정신력이 총 242가올랐다. (솔리움폰스 포함)
던전 안에서 사용 가능한 도핑 아이템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세인트의 2차 각성기인 디바인 퍼니쉬 먼트 또한 세인트의 버프 잠재력을 올려주죠.
16* 30 = 480 * 1.05(솔리움)
4레벨 기준 504 의 체력 / 정신력 증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90레벨 달인의 계약 + 솔리움 폰스]
디바인 퍼니쉬 먼트가 실시간으로 바뀌면서 스위칭이 불가능해졌지만
예외적으로 스위칭 박스에 있는 스킬은 아직도 2차 각성 스킬의 스위칭이 가능합니다.
60 *5 * 1.05[솔리움 폰스] = 정확히 315 의 체력 /정신력 차이.
2차 각성 레벨링 아이템.
독립 공격력 딜러가 많다면 영광의 축복을 스위칭 박스에
마법/물리 퍼센트 딜러가 많다면 스트라이킹이나 지혜의 축복을
스위칭 박스에 넣고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버프 외의 서포팅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세라핌은 모든 속성 저항을 60 감소시키지만
홀리오더는 명속성을 70 ~ 최대 110 까지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유피테르는 액티브인데다 쿨도 길고 유피테르로 직접 타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레벨링의 경우에는 의외로 따로 셋팅할 필요 없이 아포칼립스 셋팅을 이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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