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가 남아있습니다.
요새 보면 많은 분들이 바람의나라에서 떨어져 있는 아이템을 줍줍 하려고 하면,
'온기가 남아있습니다.' 이 문구가 뜨면서, 못먹으니까 많이 당황하시는거 같습니다.
뭐 과거의 죽어서 아이템을 떨구면 저런식의 문구가 뜨면서, 체류방지가 되었었는데...
이제는 그런것도 없고, 그냥 새로 업데이트 된 거 뿐입니다.

(이젠 템이 떨어져 있어도, 새로 추가된 온기 시스템 때문에 바로 먹을 수가 없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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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람의나라입니다.
2016년 08월 25일(목) 업데이트 안내 드립니다.
@ 개선내용
* 신화, 전설, 영웅, 희귀 등급 아이템을 바닥에 버리면 20분 후에 다른 캐릭터가 주울 수 있도록 변경됩니다. 단, 버린 아이템의 주인은 시간제한 없이 바로 주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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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에 하도 사기를 당한 사람들이 딱하게 보였는지...
(항상 바닥에 떨구는 아이템에 관해선 소유권이 없다고 주장하던 넥슨이었죠.)
지난 8월에 이런 업데이트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사기당한 사람들이 많았으면 ㅠㅠ
이걸로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은 많이 없어졌지만,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이죠.
(그렇다고 사기가 없어진건 아니더군요. 하우징이나 내방을 이용해서 여전히 성행중)
저같은 아이템 줍줍이들에겐 크나큰 고통이... 대기하고 있다가 검황↑이라도 오면, 뺐겨 있는 실정이라 쩝;;
물론 원래 떨군 아이템들의 주인들은 Ctrl + 를 이용해서 옆칸(대각선 포함)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한창 옛날 바람에서는 죽으면, 자신이 갖고 있는 아이템 중 떨굼o인 아이템들이
우르르 떨어지는걸 시체라고 불렀는데, 그걸 다른 캐릭터가 농성해서 먹는 행위인 '체류'를
막기위해 저런게 패치가 되었었죠.

(자신의 아이템 옆에서 Ctrl + , 누르자 내 아이템이 템창으로 쏙 들어온다.)
이 시스템을 이용해서, 이제는 혹시나 실수로 아이템을 떨궈서 남에게 먹자당하는걸
방지하도록 합시다. 20분에 보험시간이 생긴거 뿐이지 자기템은 항상 자기가 주의하시길
[출처] [바람의나라] 온기가 남아있습니다.|작성자 잠이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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