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유저 퀘스트 part 2
<바람의나라>
- '기억의 저편' 퀘스트 p.2 -
이번엔 웬 험상궂은 아저씨가
대기를 하고 있다.
얘 원래 바람연대기에서
픽픽 나가떨어지는 들러리 아니냐
와 초면 반말 너무하시네 ㅠㅠ
그럼에도 쭈뼛쭈뼛거리는 뢰륜
애송이라니...
해모수와 주몽을 데려오고 싶다.
알지만 모르는 척을 해 보도록 하자.
"이런이런 = 야레야레"
이 아저씨, 어딘가 좀 이상하다.
음.. 기술연마를 모르는 유저이려면
거진 2009년부터 접었던 유저일텐데
만약 그렇다면 이 부분에서
멘붕이 오긴 할 듯.
나야 2010년도 무렵에
기술연마를 알아뒀기에 패스.
아 글쎄 이미 배웠다니까??
뭐 어쨋든 다시 말을 걸어보도록 하자.
까마귀?? 설마 이타치냐
"가랏 피카츄"도 아니고 까마귀라니..
비열하게 14마리나 소환하는 모습...
아니, 나는 도사라고...
아니, 나는 힐러라고...
평화주의자 & 회복주의자인 내게
이렇게 전투를 강요하다니...
폭력주의 OUT
...은 말이 통하지 않을 것 같으니
지진으로 조져주도록 하자.
싱겁게도 원샷에 죽는 녀석들이었다.
다람쥐 잡는 난이도라서
까짓거 경험치를 줘봐야
얼마나 주겠냐 싶었는데,
경험치를 무려 50억을 줬다.
와... 2초만에 끝장냈는데 50억?
시간당 경험치 핵꿀이네 이거.
좀 더 소환 안해주나요 아저씨?
음, 이 경험치는 아무래도 승급차수에 따라
'최소 변환' 가능한 수치만큼만 딱 주는듯.
도호귀인에게 말 거는것도
1년 넘게 못해봤군
일단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마력.
경험치 40억을 지급하고
마력 25를 구매했다.
[출처] 바람의나라 복귀유저 퀘스트 "기억의 저편" part 2|작성자 예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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