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10만전 퀘스트
옛날엔 10만원도 참 귀했죠 ㅎㅎ
고균도를 가기위해 환상의섬으로 이동.
고균도에서 원숭이 두만과 대화.
외부인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두만.
초면이지만 마치 옷도골라주고, 연설문을 수정해주는 절친처럼 친한척하며,
'이번에는 또 무슨 일인가요?' 선택.
매국노들이 외부로 문화재유출을 해서 걱정이지만 범인이 누군지 실마리조차 못찾고 있다.
중년탐정 말순이는 '그거야, 갑자기 부자가 된 사람을 의심해봐야죠.' 라고 말해준다.
말순이의 명석한두뇌를 알아보는 두만.
소시적부터 소년탐정 김전일을 정독하며 탐정의 꿈을 키워온 말순이.
임시수사관이 되주자.
'기꺼이 도와드리죠' 선택.
뺏지하나 달았다.
다시 대화
다시 대화해서 '새로운정보를 확인한다.' 선택.
뚱보부자들이 의심스럽단다.
진상을 밝혀보자.
정보수집을 위해 돌돌이한테로 이동.
'나좀 도와주겠니?' 선택.
돌순이한테도 '나좀도와주겠니?' 선택
이번엔 선착장으로 가서 조염과 대화.
'어라? 들고계신 조각상은 뭐에요?' 선택
부자들이 선물로 줬다고 한다.
'이섬의 부자들에 대해 아시는게 있나요?' 선택
부자들은 변혁을 두려워하지 않아 신문물을 받아들이는데 망설임이 없다고 한다.
우리도 개화를 좀 더 빨리 했다면....일본에게 안당했을...
하여튼 그런 모습에 반해 상인들을 소개시켜줬고...
'좀 수상쩍은 일은 없었나요?' 선택
별 도움 안되는 말만 한다.
다시 두만에게로 이동
'새로운 정보를 확인한다.' 선택
두염이 문화재를 선물로 받았다고 학창시절 선생님에게 일진들 꼰지르듯 말해준다.
외부와의 교역을 허락도 없이 한 부자들.
부자들을 족치러 가릉도로 이동.
가릉도 통통대감과 대화.
부자여서 잘먹어서 그런가 배가 통통하다. 부자지만 늘어난 빤스를 입고있다.
'조염에게 준 귀중한 문화재는 어디서 난거죠?' 선택
짝퉁을 줬다고 한다. 있는놈이 더하다는건 이런경우를 말하는것 같다.
교역허가를 받을래도 공무원들이 잠만쳐자서 지맘대로 교역했다고 한다.
짝퉁을 진퉁으로 속이는 부자. 잠만쳐자는 공무원. 이쯤되면 반도의 어느나라와 비슷함을 알수있다.
마지막으로 진진은 게으르고 굼뜨다며 진진을 디스한다.
다시 조염에게로
'부자들은 교역 허가를 받은 적이 없던데요?' 선택
무역허가증까지 위조한 통통대감.
이쯤되면 통통대감은 인천교도소에서 주는 따뜻한 콩밥 좀 먹어야한다.
이래서 사기꾼들이 판을치고 다단계가 성행하고 지구 온난화가 발생하며 우주의 노여움을 산다.
돌돌이와 대화
'전에 부탁한 건 어떻게 됐니?' 선택
진진이란넘이 큰돈이 생겼단다.
'그래, 열심히 정보를 모아다오.' 선택
계속 수고하거라
진진에게로 이동.
'최근 돈을 많이 버셨다죠?' 선택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도와주듯 돈자루를 줏었다고 한다.
'습득물은 신고를 하셔야죠?' 선택
곧바로 태세전환하며 수고비로 받았다고 말한다.
'수고비요? 누가 왜 줬나요?' 선택
말순이의 카리스마에 눌려 지혼자 술술 다 말한다.
'시키는대로요? 누구 뭘 시켰죠?' 선택
'이미 다알고왔습니다.' 라고 유도심문하는 말순이
'부자 대감들과 나쁜 짓을 하셨죠?'
'늦은밤에 바닷가로 가는걸 본사람이 있어요!' 선택
'거짓말 말아요!'
'밀수선을 기다리고 있었죠?' 선택
'정직하게 털어놓으세요.'
어머니를 잘모시기위해 나라의 재산을 팔아 먹은 진진.
슬픈현실이다. 밑에놈만 죽어나가는 더러운세상.
말순이는 진진의 증언만 기억하고 진진의 죄는 잊기로 한다.
돌순이와 대화
'뭐 좋은 소식 없니?' 선택무당 정령사가 빡쳤다는 정보를 얻는다.
폭염도로 가서
빤스만 입고 있는 변태와 대화
'문화재 유출에 대해 듣고자 합니다.' 선택
문화재 유출로 정령들이 화를 내고 있다고 한다.
찬찬과 대화.
'다른 도움이 될 만한 건 없을까요?' 선택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고 비밀로 하기로했던 진진소식이 다 퍼졌다.
부자들과 밀거래한 배이름이 '은익'이란 사실을 알아냈다.
조염에게 가서 '확실한 증거가 있습니다.' 선택
밀수선 이름은 은익입니다.
또 매크로 탐지기가 떴다. 금전주는 퀘는 다 있는모양이다.
임무성공!
역시 소년탐정 김전일을 정독한 말순이는 탐정체질이다.
다시 두만에게 가서
명수사관 칭호와 10만전을 준다.
10만전은 받았는데 칭호는 당최 어디서 보는지 알수가 없다.
사기친거같다.
[출처] [말순이의 바람의나라 일기] 15편 명수사관되다|작성자 김말순

Yeon1 님의 최근 댓글
rt 2023 12.24 ㄳ 2023 12.21 확인 2023 12.12 감사합니다 2023 12.11 ㄳ 2023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