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무기 십류 분석
전사 용마는 검 자체는 참 좋지만 전사와 함께 무덤 속으로 가려 한다, 최근 시세 하락폭이 가장 큰 품목이다
용마가 나빠서가 아닌, 전사라는 직업에 의한 것이라고 본다.
주술 용랑은 소생을 주로 사용하지만 요새 소생의 힘이 예전에 비하면 좀 바랬다, 그러나 당연히 있고없고 차이 크다. 결계,단석,조사굴 솔플을 수월하게 가능케 하며 대인전에서도 소생은 주술사의 물몸을 어느정도 막아준다 데미지로는 주작선장이 당연히 좋으나, 십류는 옵션보고 구매하는게 아님을 명심하자
도적 용천은 여전히 좋다. 기술특성 흐르는전혈 등 용천 특유의 분노전형과 시너지가 잘 맞는 기술들이 다수 나와서 대인전에서 매우 위력적인 모습을 보인다. 도적 직업 자체도 상당히 좋아져서 그와 함께 덩달아 좋아졌다.
도사 용겸도 여전히 위력적이다. 사실상 유일하게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있고 없고 차이가 가장 큰 무기이다
있으면 학살자가 되지만 없으면 그저 도사 본연의 셔틀이다, 기술특성 혼마강신,흑사진,천마신체 등등과 시너지도 잘 맞고 도사 본연의 역할과 분노의 조합은 다수전 파괴자로 점핑시켜 버리고 두가지 재미를 느끼게 한다.
천인 용주 역시도 하락폭은 없다고 본다. 각종 리뉴얼로 개조가 대세가 된 상태에서 기존 개조용이던 용주의 위력을 맘껏 뽐낼 수 있다, 개조에서 파장 이로운 마법이 추가되면서 소생 사용도 괜찮아졌다.
궁사 용섬은 다소 아쉽다. 애당초 소생/분노의 활용도가 위에서 기술한 십류들에 비해서 애매한 편이다
마도사 용화 역시 다소 아쉽다. 분노의 활용 방법은 '없으며'(파장은 매우 비효율이다 근접인데다 쿨도 혼,망각의 2배) 소생의 활용도 또한 크지 않다 (있고 없고의 차이가 모든 컨텐츠 통틀어서 크게 없다 사냥에서 어느정도는 있는 편이나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정도는 아니다),주시는 버그가 있고 현재까지도 고쳐지지 않고 있다
주시 버그가 패치된다면 주시로 좋을 것 같다
현재 십류의 연서버 기준 시세는
용주>=용랑>용천>용겸>용마>용화>용섬 이다
출처 : 바람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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