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무자본]생계형 공략을 준비하면서
(1)고인이 된 곧야
재미있는 사람들도 있고, 재미없는 사람들도 있다
근데 한 3년 연타석으로 바람의나라 하면서 느낀건
무자본 유저들이 더 재밌고 오래 한다는거임
디씨 바람의나라 갤러리의 곧야(신궁)라는 화석은
넥슨에게 단 1원도 주지 않고 4년간 바람을 즐긴 유저로 유명하다
그는 매너유저이자 비매너유저였는데
마한산적굴 길막으로 3-4명의 유저가 바람GM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어느 이벤트장으로 끌려가서 GM에게 주의를 들은 유저들...
내 기억으론 에바그레인(신궁)이였나? 암튼 몇명있다
이들은 주의를 듣고 빠져나왔는데
디씨 바갤에서는 어느 곧야의 외침이 들렸다
"님들 ;; 저 캐릭터 접속이 안됨 ;;;;;;;;;;;"
곧야는 어떠한 주의도 받지 못한체 길막으로 인한 1주일 제재를 당했다 (ㅋ)
곧야는 백원한푼 쓰지 않은 넥슨의 서버를 좀 먹는 악질 블랙리스트였으나
누구보다 in 바람의나라를 즐긴 유저였음
신궁 320/60까지 찍고 8등급 신수도 만든 (사실 제정신이 아닌) 짜식이라고 봐도 되겠다










index 님의 최근 댓글
없는데요 2017 01.03 감사합니다 2017 01.02 감사합니당 2016 12.28 감사합니다 2016 12.17 감사합니다 2016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