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플레이 스타일
플레이 스타일 뿐만 아니라 아이템 종류도 단순해서(벨트 같은 아이템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손 갈곳이 적고, 기술들이 왠지 멋있는게 많아서(늑대 변신, 메테오 소환, 석화 등등) 지지자는 많은 편이다. 초창기에 뱀파이어가 되려면, 슬레이어를 캐릭터를 먼저 생성한 후, 뱀파이어에게 흡혈을 당한 다음 치료하지 않고 실시간으로 12시간이 지나야 뱀파이어가 되는 식이었다보니 초창기 뱀파이어는 그야말로 권력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캐릭터 육성 스타일뿐만 아니라 사냥터나 거주지의 변천사도 3종족을 통틀어 가장 단순한 편이다. 나중에 추가된 아우스터즈나 한 차례 대격변을 겪은 슬레이어와는 달리 뱀파이어의 사냥터와 거주지는 서비스 개시 이래 크게 달라진게 거의 없다. 굳이 꼽자면 스타팅 포인트인 림보 성 외곽의 몬스터들의 배치가 조금 바뀌었다는 점 정도. 때문인지 오래 접었다가 간만에 복귀한 유저가 그나마 빠르게 적응 가능한 진영이 뱀파이어 진영이다. 한편 고상한 것을 좋아하는 종족이라는걸 반영한건지 작중 뱀파이어들의 거주지는 대부분 고성인데 설정상 작중 뱀파이어들은 여기 토박이가 아니라 얼마 전에 모여든 애들이므로 당연히 이들이 성주일리는 없고 원래는 관광용으로 쓰던 유적지였던 성들을 빼앗아 쓰고 있다는 설정이다. (단 아담의 성지는 예외로 3종족 모두 거주지가 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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