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서든 분석 (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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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두 스킬.
본섭에서는 엑셀과 서든의 병행사용으로 인해 무한넉백 및 쉬운 추노로 각광을
받았지만 오리진은 그렇지 않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두가지 이유가 보이는데
첫째.
서든의 낮은 데미지
설령 병행 사용이 가능하더라도 (실제로도 그렇다) 데미지가 너무 낮다면 병행할 필요가 없다.
보다 좋은 딜링을 위해 라기(장판기)와 스피어1, 2를 사용하는게 더 득이 된다
이 부분은 아마 덱뱀의 블러드 임프린트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지금에야 쓰지만
프타5기(셋파2)를 배우고 난 후라면 안쓸것같다..
둘째.
모든 캐릭이 스턴기를 보유하였기에 중간에 끊긴다.
본섭에서는 스턴을 미리 빼 놓는다거나 질풍의 배리어같은 스킬로 위기를 회피하는 둥
방법이 다양하지만 애초에 스턴쿨이 20초인데다가 빗맞아도 쿨이 돌지 않는 오리진에서는
얄팍한 수법으로는 피할 수가 없다. 따라서 DPS가 높은 스킬사이클이 강제되기에 서든은
사장될 수밖에 없다
엑셀과 서든의 차이로 대표적인 부분은 데미지도 있지만 위에 밑줄친것처럼 사거리가 긴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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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은 9칸 서든은 7칸으로
기본적으로 총슬을 제외한 모든 캐릭의 스턴이 6칸인걸 감안하면
스턴보다 무조건 선빵을 갈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엑셀 -> 더킹, 엑셀 -> 텔포 같은 짤짤이도 가능하며, 오리진 유일 고속이동하는 슬레를 쫓을 수 있다..
아래 본인이 작성한 블러드 임프린트 글의 덱뱀영상에서는 텔포쓰는곳에 와일드울프(6칸)로 예측샷 갈기는 번거로운 짓을 해야 짤짤이를 먹일 수 있는 반면 걍 대충 찝어도 된다는 점에서 전아의 우월함이 엿보인다 ( 뎀지도 비교불가 )
세번째 차이로는 넉백거리의 차이가 있다.
자신의 장판기에 적을 계속 묵어두고 싶은 경우에는 엑셀을
( 혹은 파티원과 같이 패대기 치는 경우 )
힐슬의 힐장판 같은 곳에서 밀어내고 싶을 경우 서든을 사용하거나 드큘 성서 밀어줄때 사용하는 등 활용방법은 다양하다
출처 : http://cafe.naver.com/dkedenfan/10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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