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에덴 오리진 후기 초반공략 팁
다크에덴 오리진 후기 초반공략 팁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게임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무려 16년차를 맞이한 대표적인 장수 온라인게임인
다크에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인간과 뱀파이어의 싸움이라는 컨셉을 주제로
오랜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게임입니다.
최근에는 모든 게임이 그렇듯 헤비유저만 남았고
야심차게 내놓은 다크에덴2가 처참한 흥행실패를 남기며
휘청이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에 다크에덴 오리진이라는 이름으로
리뉴얼버전이 오픈했습니다.
아우스터즈가 없고 신규유저들이 접하기 쉽도록
복잡한 수치 등을 지워버린,
말 그대로 '오리진'
초기 느낌을 살린 버전인데요.

첫날에는 서버폭파로 거의 플레이가 불가능했고
이제 3일차를 맞는데 이런저런 말이 나오긴 하지만
여전히 과거의 향수를 그리워하는 사람들과
새로운 유저들이 지금까지 보던 것과 다른
고전적인 맛에 이끌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를 즐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크에덴 오리진 후기를 먼저 말씀드려보자면
고전게임스럽습니다.
요즘 나오는 풀3d에 정신없이 빠른 느낌은 없지만
정적이고 디아블로1-2때의 느낌?
거기다가 예전에 많은 사람들을 헷갈리게하던
스탯찍는 것도 자동이고 템옵션 역시 간소화되어서
복잡한것을 싫어하는 분들에겐 꽤 괜찮은듯합니다.
또 모두가 새롭게 시작하는 입장이기때문에
유저간 갭이 크지 않다는 것도 역시 하나의 재미인데요.
사냥을 하다가 타종족을 만나도 압도적으로 강한쪽이 없어서
피터지게 싸우는 PK가 또다른 재미를 불러일으킵니다.

단점이라면 시도때도 없이 터지는 서버와
특정 능력치가 확실하게 적용되지 않은점
사행성캐시(펫)이 있겠네요.
하지만 겜에 인생걸게 아니라면 이런것 무시하고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반공략에 대한 팁은
렙업은 퀘스트만 쭉 따라가면 되고
자동사냥과 펫을 잘 활용하는게 좋은데요.
일단 회원가입에 제한이 없기때문에
페북, 일반 등등 많은 아이디를 만듭니다.
그럼 아이디마다 2성펫 1개와 각종 물약 등이 들어오는데
요걸 본캐에 쓸어모아서 펫은 합성하고
물약은 사냥할때 쓰고 (슬레는 은근히 물약값 압박)
초반에는 직업을 막론하고 몸빵이 약해서 타겟사냥을 해야하지만
대략 15렙 정도되면 서서히 몰이사냥이 가능해집니다.
이때부터는 자동타겟팅을 쓰면되는데요.
capslock을 누른채로 스킬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몬스터를 타게팅해서
붙은 몹들이 전부 죽을 때까지 따로 타겟을 잡지 않아도 됩니다.

계속 누르고 있는게 아니라 처음 한번만
캡스락+스킬을 써주고 캡스락을 떼면 됩니다.
또 하나는 자동으로 템을 파밍해주는 펫인데요.
컨트롤+스페이스바로 소환이 가능합니다.
가끔 탈것을 타거나 변신하면 펫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꼭꼭 펫을 꺼내고 사냥하는것!!
[마지막으로 징표받기]
다크에덴은 매일 여러 전쟁을 통해서
피의징표라는 것을 주는데요.
경험치 버프부터 여러 능력치 뻥튀기를 해주는 아이템이에요.

맨처음 퀘스트를 주는 엔피씨를 누르면 피의징표빌리기 라는
탭이 있는데 이를 통해 본인 직업과 성향에 맞는
징표를 빌려서 착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이정도가 초반공략 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지금까지 다크에덴 오리진 후기 및 초반육성 팁을 전해드렸습니다!
즐겜하세요~
출처-https://blog.naver.com/saasnaa/220913961709

찬우22 님의 최근 댓글
rr 2020 10.16 추카드려요 2019 08.29 확인했습니다. 2019 08.29 감사합니다 2019 08.28 감사합니다 2019 08.28